하지만 오늘 날씨는 아주 좋아 놀이터 놀이를 갔어요.
단풍잎이랑 은행잎이 점점 물들어 가네요. 노랑, 빨강......
신나게 노래 부르며 랄랄라~~하며 다녀왔어요.
울 친구들 역~쉬 놀이터 놀이를 잼나게 하는 방법을 안다니까요.
친구들과 하하호호 웃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웃음을 절로 자아내게 만들어요.
사진 찍는다고 하면 눈을 꼬~옥 감고 손을 ^^V브이 하면서......
돌아오는 길에는 목요장터가 생겨서 과일이랑 채소등을 구경하며 왔어요.
다음에는 장바구니 들고 한 번 다녀와야겠네요.ㅋㅋ
예쁘게 물들어 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가득 담고 돌아와 맛나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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