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 웅크리기보다 씩씩하게 산책을 나가
미몽이 줄넘기를 하고 왔어요.
푹신한 공으로 분리되어
양손에 잡고 돌리는 줄넘기랍니다.
미몽이 줄넘기로 오른쪽, 왼쪽, 양팔로 돌려보기도 하고
“콩콩콩”뛰면서 돌리고, 헬리콥터 날개
프로펠러도 해 보며 돌려 보았어요.
힘차게 하고“선생님~땀나요~”라고 합니다.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았어요.
여름과 가을의 동산을 비교하며
산책도하고, 운동도 하고,
가을의 선선한 공기와 바람을 맞으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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