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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日待人(춘일대인) - 宋希甲(송희갑)

작성자설옥|작성시간13.03.22|조회수8 목록 댓글 0

春日待人(춘일대인) - 宋希甲(송희갑)

봄날의 기다림

 

岸有垂楊山有花(안유수양산유화) : 언덕엔 수양버들 산에는 꽃

離懷悄悄獨長嗟(이회초초독장차) : 떠난 회포 그리움에 홀로 장탄식한다.

强扶藜杖出門望(강부려장출문망) : 억지로 막대 짚고 문을 나서 보니

之子不來春日斜(지자불래춘일사) : 그 아이 아니 오고 봄 날은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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