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畵堂看到日斜時(화당간도일사시)
觀舞(관무) - 申光洙(신광수) 춤추는 것을 바라보며 黃衫長袂舞垂垂(황삼장몌무수수) 裊裊東風弱柳枝(뇨뇨동풍약류지) 誰使一身兼百態(수사일신겸백태) 畵堂看到日斜時(화당간도일사시)
누른 한삼 긴 소매로 하늘하늘 춤을 출 때 동풍에 간들간들 나부끼는 양류 가지 누가 네 한 몸에 백 가지 태를 지니게 했던가 화당에서 바라 보노라니 해가 저무네. 畵堂(화당) : 그림 같은 전각, 혹은 누각
비고 : 결구의 해석을 다시 해서 보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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