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박혜경 - 레몬트리

작성자慈慧/박효찬|작성시간08.06.27|조회수19 목록 댓글 0

 

 

 

박혜경 - 레몬트리 

또 아침이 오는 그소리에
난 놀란듯이 바빠져야 하겠죠
또 무언갈 위해서 걸어가고
답답한 버스창에 기대겠죠
더 새로울게 없는 하루겠죠
난 쉬고싶고 자고싶고

좀 오래된 친구도 보고싶죠
그 흔해빠진던 남자도
왜 오늘따라 안보이는 거죠
막 울고싶어 싶어지면 밤이오죠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마음을 상큼하게 할꺼야

내꿈에 숨겨온 노란빛깔 레몬 트리
나 약속할께 언제나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빛깔 레몬 트리


또 아침이 오면 노래를해
똑같은 거릴 걸어가도
난 즐거움에 빠져버리는
그 신기함에 놀라 웃었죠
내 웃음소리마저 신기롭죠
웃어봐요 모두 즐겁게

노래해요 싱그러운 나만의 레몬트리
사랑이 남아서 힘든가요
웃고있는 얼굴이 아픈가요
오~ 환한 미소 내가 줄께요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마음을 상큼하게 할꺼야

내꿈에 숨겨온 노란빛깔 레몬 트리
나 약속할께 언제나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빛깔 레몬 트리
오 조금만더
더 새롭게 더 예쁘게

온세상을 상큼하게 할꺼야
가슴에 가득히 내꿈에 숨겨온
널 위해 가꿔온 노란빛깔
레몬트리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