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님 ‘노빠꾸탁재훈‘에 나오신 걸 봤어요
선수님이 4년 동안 준비하신 월드컵애 낙마한 것처럼,,
저도 동기들보다 조금 느리게 가고 있는 걸 알고 있었지만
월급날이 오고 입봉을 한 친구들이 효도를 하는 걸 보네 거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고 상황을 받아들이는 게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선수님은 그런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미소를 지으며
웃음으로 승화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멋진 사람이구나 하는 마음이 확 와닿았어요
작아지는 제가 더 작아질 만큼,,
이렇게 멋진 선수님을 응원할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였어요🍀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날 더위도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그 누구보다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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