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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유.성 수다방]

캐나다엔 왜 던킨도너츠가 없을까요? 왜냐면...

작성자♣ 골퍼 ♣|작성시간08.04.16|조회수307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캐유성 골퍼입니다.

 

한번씩 한국에 가면, 던킨도너츠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맥도널드 만큼 있는게, 던킨도너츠죠... (저번에 전 거기서 큐션도 받았시요. ㅋㅋㅋ)

 

그런데, 왠 캐나다엔 던킨도너츠가 없을까요?

있기는 하죠... 하지만, 정말 찾기가 힘들답니다.

 

10년도 넘은 이야기인데...

사실, 캐나다에는 팀홀튼이 없었고, 던킨도너츠가 엄청나게 많았죠.

한국 만큼이나 많았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도너츠를 튀기는 기름이 인체에 무쟈게 해롭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 되었습니다.

특히, 던킨처럼 브랜치가 많은 더너츠 가게들은 위생에 문제가 많다고 보도를 했죠.

그러다 보니, 던킨도너츠를 먹지 않게 되었고... 조금씩 문을 닫기 시작했죠.

어느 순간에는 조그마한 도너츠 가게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디, 어디 어디에서 나타났나, 팀홀튼 도너츠~♬"

엄청나게 브랜치들이 오픈을 하면서, 캐나다에는 팀홀튼 도너츠가 자리를 잡게 되었답니다.

 

그럼, 팀홀튼 도너츠는 안 튀기나요?

 

....... 음.... 안튀기면 도너츠가 아니죠? ㅋㅋㅋ

튀깁니다. 아주 빠짝 빠짝!

아... 갑자기... 팀홀튼에 있는 아몬드 피칸 데니쉬가 땡기네요... 아이고... 배고파...

고럼, 오늘도 팀홀튼 따불따불과 함께 하루를 시작 하시죠.

 

이상, 캐유성 골퍼였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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