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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식생활

작성자소금장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0

극단적인 식생활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않는다고 해서 더 못사는 것도 아니고

먹는다고 해서 더 잘사는 것도 아니니라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전 8:8, 9)

 

건강 개혁에 대한 큰 빛이 주어졌으나

이 주제를 다루는 모든 사람은

솔직하고 지혜롭게 주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많은 사람이

그들의 견해를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건강 개혁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을 보았다.

누구도 절제하지 않은 식욕으로

신체 기관의 정교한 기능 중 어느 것이라도 약화시키고,

그로 인해 마음이나 몸을 손상시켜서는 안 된다.

인간은 주님께서 사신 소유물이다.

우리가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라면

창조주와 교제하고 살 것이며

다윗이 “내가 신기하고 놀랍게 만들어졌”(시 139:14, 쉬운)다라고

고백하게 한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을 소중하게 여길 것이다.

우리는 성경의 관점에서

절제와 건강 개혁을 제시하기 원하며

건강 개혁을 비약적으로 주장하는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매우 신중해야 한다.

 

우리의 편협하고 과장된 생각에 따라

건강 개혁에 거짓된 가지를 접목하고

자신의 강한 성격적 특성을 엮어

이것이 마치 하나님의 음성인 것같이 만들고

우리와 다르게 생각하는 모든 이들을

심판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도록 교육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형제자매들로부터 건강 개혁에 관한 질문들이 들어오고 있다.

어떤 이들은 건강 개혁에 관한 증언에서 빛을 받아들이고

이를 시험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들은 문제가 되는 것으로 제시된 식생활에 대한

어떤 증언이나 악한 길로 들어서고 있는

특정한 이에게 경고와 지침을 주기 위해 쓰인

개인적인 증언들을 발췌한다.

그들은 이러한 내용에 집착하여

그것을 가능한 한 과장하고 자신의 독특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성격적 특징을

그 증언에 엮어 넣고는 강한 어조로 전하고 다니므로

그 증언을 시험거리로 만들고

결국 해만 끼치는 방향으로 몰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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