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eathmaster작성시간04.05.29
으음..영도님 소설에서의 전쟁은 폴라리스 랩소디때부터 이미 그런 싹이 보였달까...-_-;; 특히 저로서는 도저히 노래하는 벨로린이던가 하는 하이마스터를 보유했던 해적들이 마지막 순간에 그리 쉽게 무너지는게 이해가 안가더군요..;; 그녀석 말고도 보유했던 다른 하이마스터들도 꽤 되었던것 같은데 사실 가치로만
작성자Deathmaster작성시간04.05.29
따지면 벨로린을 절대로 못따라간다고 보기때문에요. 벨로린은 모든걸 아는 녀석이었죠 아마도. 앞으로 일어날 일까지.. 그렇다면 적이 어떤 경로로 어떤식으로 언제 올지도 훤히 알테고 그걸 어떤식으로 대처할 경우의 성공여부까지도 그냥 알텐데..전쟁에서 그리 일방적으로 밀렸다는게 저로선 이해가 안가더군요.
작성자Deathmaster작성시간04.05.29
그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최고의 전쟁기재라던 녀석이 하던 짓거리대로 유인해서 폭약같은걸로 꽝꽝터트리면 그냥 순식간에 끝날텐데 말이죠.-- 특히 계곡같은곳에 매설해뒀으면 최고의 효과를 봤겠죠. 아무튼 영도님 소설에서는 전쟁씬에서 현실성을 기대하고 볼 순없겠더라는..
작성자Deathmaster작성시간04.05.29
그래도 글 하나는 정말 잘 쓰시지요. 눈마새 이후로 피마새는 건드리고 있지도 않지만서도..;; 영도님 작품중에서는 폴라리스만이 보면서 열이 받았달까..짜증나기 그지없는 등장인물들이라던지..특히 성격이..-_-;; 그리고 전쟁쪽이라던지..스토리 전개도 맘에 안들었지만..-- 그런데도 거의 쉬지도 않고 붙잡은 순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