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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성전)'가 되기위하여 예슈아 주안으로 함께 지어져가는 우리

작성자믿음|작성시간26.02.24|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 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안 으로 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3절 말씀입니다.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οὓς δὲ ἐν φόβῳ σῴζετε ἐκ τοῦ πυρὸς ἁρπάζοντες μισοῦντες καὶ τὸν ἀπὸ τῆς σαρκὸς ἐσπιλωμένον χιτῶνα

 

※※※※※※※※※※※※※※※※※※※※※※※※※※※※※※  

  ※ 지난 시간부터는 23절 말씀입니다. 

 오늘은 지난시간  οὓς δὲ ἐν φόβῳ '호스 데 엔 포보' 에 이어 다음 헬라어 성경 단어 σῴζετε [소제테] 로 σῶς [소스] '안전' 에서 유래한 σώζώ [소조] '구원하다', '해 받지 않게 하다', '보전하다', '구출하다', '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하다', '[영원한 죽음을] 당하지 않게 하다' 를 통하여,

 "당신(너)은 구원함을 입어 영원을 살게된 자"로를 뜻합니다. 

※ 곧 "하나님의 그리스도 예슈아의 십자가 대속공로인 은혜와 긍휼을 힘입어 영생얻는 자로서의 너 (믿음이 장성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경건의 길을 걷고있는 자)"우리를 말씀하십니다. 

 

 ※ 다음 헬라어 단어는 ἐκ [ĕk] 에크 '~에서 부터' '~이 어디로부터 왔는가' '~의 밖으로' 등등의 발생 기원을 알리는 성경단어 입니다. 

 하여, 그 뜻풀이 단어를 살피니 20단어와 따로 다섯단어를 주십니다. 

 ※ 먼저 따로주시는 다섯 단어가운데서 신령한 단어부문 한가지 단어씩을 함께 살피시도록 하였습니다. 

ㅡ. 그 가운데 지난시간 Ἰωάν(ν)ης, ου, ὁ [Iōannēs] 요아네스 "요한" "행함으로 대속을 통한 구원 '헤세드'약속"(창3:21, "대신 피를 흘려 더러운 죄 가리움")을 주신 그 하나님 여호와(자존 I AM I)의 약속 실행을,

  "모든 세대를 무론하고 온 세상 만인들은 이를 바라보고 그 인애(헤세드)를 은혜 입어 구원을 얻으라"를 그리고,  

 다음단어 κλάσμα, ατος, τό [klasma] 클라스마 "깨뜨리다" 부문을 두시간에 걸쳐 묵상하였습니다.  

 ※ 오늘은 그 세번째 단어 헬라어 εἰ [ĕi] 에이 로 그 뜻은 '~이라면.'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마11:21' 입니다. 

 그 가운데 많은 사용례가 있으나, '~이라면' 부문 관련 성경 <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마6:30, 눅12:28, 마7:11, 눅11:13, 요7:23, 10:35, 13:14, 17,32, 행4:9, 11:17, 롬6:8, 15: 27, 골2:20, 히7:15, 벧전1:17, 요일4:11 > 을 함께 살피시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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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그 열한번째 관주절 로마서 6장8절 말씀으로,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슈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입니다.  

 

 ※ 지난시간에는 로마서 6장의 주제로 '경건을 좇는 우리들이 매일의 삶에 날마다 죽는 침례 삶'을 말씀하는 우리 주 예슈아 그리스도께서 교훈주신 "부활생명의 침례 삶(βαπτισθῆναι [밥티스데나이]침례)"에 대하여 함께 살폈습니다. 

 그런데 이는 "우리 주 그리스도 예슈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ㆍ승천의 역사적 사실을 넘어 오늘 이 땅에서 그리스도 믿음으로 사는 지금부터 우리 각인이 부활생명의 삶을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여, 본 말씀(롬6:8)절의 헬라(고대그리스)어 성경사전의 뜻풀이 단어(부활생명의 삶 실행방법 풀이)를 살피니 스물네가지 단어를 주십니다.

 (그리고 한편 헬라어 세례[침례]관련 단어로 또한 스물두가지 단어입니다)

 

 ※ 그래서 지난 시간부터 한가지 단어씩 헬라어 성경뜻풀이 단어로 주시는 부문을 함께 살펴 묵상하며 "부활생명을 가진 경건의 삶"을 살아가시기로 하였습니다.

 

 ※※ "부활생명의 삶"을 위한 스무번째 헬라어 성경 뜻풀이 단어는, ἐγγύς [엥구스] '가까운' 'Σαλίμ: 살림에 가까운' '행9:38' 입니다. 

  뜻관주로 주신 말씀은, '룻다가 욥바에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오라고 간청하니' (행 9:38) 입니다. 

  ※ 형제 의사 누가를 통하여 기록주신 성령행전의 말씀 배경은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가 크게 예루살렘에서 일어나자 유대종교인들의 핍박 또한 더욱 극심하여 스데반 형제를 죽이고 기세를 더하매,

  제자들이 사마리아등 가까운 지경들로 피신하여 복음을 전하던시기에 욥바항(현재도 이스라엘의 수도는 예루살렘을 말하나 실제 수도역할을 감당하는 텔아비브 지역/ 요나시대 선지자 요나의 승선곳)로 향하는 길에서 마침 가까운 룻다에 있던 베드로 사도 형제께 사람을 보내어 청하여 입니다. 

  먼저 말씀에서 욥바의 다비다(도르가)는 여제자(믿음의 사람)로서 온갖 선행으로 과부와 고아들을 돌보는 구제를 힘쓰다 죽게되었으나, "한 주안에(가까이) 있는 경건한 자매"였음을 증거합니다. 

  이에 다른 제자들이 사도 베드로를 청하니 베드로형제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과  말하게 하심을 따라 죽은 다비다를 일으켜 다시 살아나게"한 이적 사역입니다. 

 

 ※ 그런데 오늘 주신 단어(ἐγγύς [엥구스])의 연관성경(가까이(마24:32, 눅21:30, 요11:18, 엡2:13))과 더하여 함께주시는 두가지 뜻단어(※γίνομαι [기노마이]/ἐγγύς와 함께] ~에 가까이 하다, 요6:19.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신자의 관계가 가까이 엡2:13,  

 ※ θύρα, ας, ἡ [듀라]/ἐγγύς ἐστιν ἐπὶ θύραις: 그가 문 가까이에 있다, 마24:33, 막13:29)의 가리키심을 보니,

  우리 주께서 왕(공중강림과 심판ㆍ실로의 주)으로 오시는 때와 하나님(그리스도)의 관심에 유심하여(가까이 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를 가리키십니다. 

 

 ※ 오늘 단어 의 두번째 뜻으로 말씀하는 Σαλίμ ἐγγύς [살림 엥구스] '살림에서 가까운' 이 무엇을 가리키는가? 인데, 

 살림(Σαλίμ)이 무엇을 말씀하는가 입니다. 

 ※ 함께 주시는 뜻관주 말씀(

눅19:11, 요3:23, 6:23, 11:18,54, 19:20, 행1:12) 장절들을 세세히 살펴 묵상하시면,

  우리 구주 그리스도께서 초림사역시에와 승천당시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는 언약궤가 머무는 성전이 있는 평강의 성" '예루살렘성 가까이'와 그리스도 우리 주께서 계셔 일하시던 곳들을 가리키고 있답니다.

  ※ 영생이신 하나님의 자녀요 나라의 백성된 우리가 사모하여 언제 어디에 있든지 늘 가까이 하기를 힘쓰고 애써야 할 그곳 말씀입니다.

 

 ※ 옛것(구약)에서는 이를 시편 122편으로 그 마음(선한 양심의 간구와 권면)을 찬송노래합니다. 아멘

 그러나 우리 주께서 오늘 각 관주말씀장 예언으로 주신 예루살렘성전 훼파가 주후 70년에 로마군대(디도장군부대)에 의하여 있었고 이제(2026년)까지 인데 ,  그 옛터 유적에 건물들을 지어 지신들의 종교성전(신당)으로 높이고 성지순례라는 허울을 씌워 경배하며 높이는 종교인 무리(유대교,이슬람,가톨릭,개신교도)들이 있습니다. 

 ※ 그들은 아직도 '수건을 쓴 모세(율법)'를 바라며 자기 삶(혼의 소욕 본능)을 좇아 살아가는 가라지단으로 묶이는 종교인무리()로 마지막날 불속 흑암에 던져질 종교인의 단 입니다. 

 

 ※※ 그럼 참 것(참으로 있는 진리)은 살아계셔서 친히 동행을 주시는 주 하나님을 경외(두려움으로 공경)하는 삶(γίνομαι [기노마이]/ἐγγύς [엥구스]와 함께] ~에 가까이 하다, 요6:19.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신자의 관계가 가까이 엡2:13) 그 다음으로 주시는 관주말씀 장절 이지요.  아멘

 

  '성령 안에서 (영원하신)하나님의 거하실 처소(성전된 지체)가 되기 위하여 예슈아 (그리스도 주)안에서 (머리 그리스도의 몸 지체로)함께 지어져 가는 우리' (엡 2:22) 입니다. 아멘 

 (참의 그림자인 시편 122편 1~9절 과 참의 조명인 에베소서 2장 1~22절을 각인의 골방으로 깊이 묵상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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