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야 6.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자(민23:26-24:13)
민 24:1 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사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 낯을 광야로 향하여 2.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천막 친 것을 보는데 그 때에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1. 세상은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는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내 뜻대로 되기를 원하는 자는 사술을 써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고자 합니다. 발락이 발람에게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말합니다. 즉 자기 자신이 우상이 되어 자신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정욕을 위해서 하는 기도는 응답되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정욕을 위해 기도하는 건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길입니다.
약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2.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민 24:2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거하는 것을 보는 동시에 하나님의 신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1) 내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으로 살아갈 때
보는 눈이 복이 있고 듣는 귀가 복이 있습니다(눅1:23,24) 우리의 눈을 어디에 두느냐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이 곧 우리의 가치관이며 우선순위이기 때문입니다. 즉 자신이 어디에 가치를 두고 있으며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가는 내가 무엇을 바라보느냐의 문제이고 동시에 우상숭배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더 이상 내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눈이 머무는 곳에 나의 눈이 머물게 되며 우리의 마음 성전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동행하는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눈은 마음의 등불이며(눅11:22) 등불은 곧 여호와의 명령입니다.
잠 6:23 그 명령은 등불이요 그 법은 빛이며 훈계하는 책망들은 생명의 길이니라
잠 7:2 내 명령들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2) 엎드려진 자가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집중하면 더 이상 사람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아무리 권력자라 해도 그 사람이 아무리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대로 선포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두려워하고 사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아직 하나님 앞에 엎드려지지 못해서입니다. 세상의 재물과 명예가 아직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에 엎드려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엎드려진 자가 복이 있습니다.
민 24:4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전능자의 이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3. 예슈아를 본 받는 사람
민 24:11 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려가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존귀케 하기로 뜻하였더니 여호와가 그대를 막아 존귀치 못하게 하셨도다
세상은 사람이 재물과 권력을 따라가는 것이 존귀해지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여호와께서는 재물을 따라가는 것은 ‘미친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선지자의 미친 것을 나귀를 통해 막으셨습니다.(벧후2:16) 우리가 세상의 가치관으로 사느냐 하나님(성경)의 가치관으로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기준은 반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히 높이시고 영화롭고 존귀케 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의 말씀에 죽기까지 복종하는 예슈아를 본받는 사람일 것입니다.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는다고 발람은 말하고 있습니다.(민24:9)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들도 예슈아를 통하여 참 감람나무에 접붙여졌으며(롬11:17) 예슈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한 시민이요 언약이 있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습니다. 혈통적 이스라엘과 함께 우린 영적 이스라엘로 한 몸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며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이는 우리가 함께 성전으로 지어져가는 예슈아의 지체들이기 때문입니다. (엡2:21,22)
엡 2:12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엡 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에스라시대부터 전승되어오는 토라포션
예슈아께서 강론하신 토라포션 알리야(눅4: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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