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목: 소방서 옆 경찰서
주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사건을 수사하는 소방관 들의 공조 수사로 사건을 해결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 주제는 이 드라마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화 처음부터 납치사건이 터지고 형사들과 소방관들은 같이 출동을 해서 사건을 해결합니다.
매화 마다 모든 사건들을 공조로 수사를 하지만 주제와 가장 잘 맞는 시퀀스는 6~7화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순으로 6화에서 7화에 나오는 일들인데 6화에서 화재 사건으로 인하여 살인 사건이 일어났는데 수사하던 경찰 호개가 범인으로 누명을 써서 잡혀갔고 호개와 호개의 선배인 백참 그리고 후배인 명필 그리고 소방관 도진과 설이, 마지막으로 국과수 윤홍이 다 같이 사건을 파헤쳐서 호개의 알리바이를 찾아서 호개의 무죄를 증명한 후 다시 사회로 나온 호개는 화재 사건을 수사하던 소방사들이 있는 소방서를 간 호개와 명필은 같이 수사를 하다가 호개가 화재 사건을 정확하게 파헤치는 장면입니다.
주제처럼 살인사건과 화재사건 즉 경찰과 소방이 각자 수사를 해도 되는 일들을 같이 수사를 해서 호개의 무죄와 사건 해결과 진범들을 특정을 하게 됩니다.
이 드라마는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사건들이 끊이없이 나오며 모든 사건에 경찰과 소방관이 같이 출동하게 되고 화재 사건 뿐만 아니라 납치사건으로 화재를 내게 만들어 피해자를 찾게 만들고 약물로 인한 사망 사건과 호개가 살인 누명으로 끌려가서 무죄를 밝히기 위한 일 등 소방관이 같이 사건을 조사해서 모든 수사를 해결해 나가는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