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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중급 토론

[[모임후기]]월요일 초중급 토론반 서른아홉번째 만남 후기

작성자ben~|작성시간10.11.02|조회수183 목록 댓글 23

마흔번째 스터디를 꼭 한번 남겨 두었네요~

 

지금은 겨울같은 가을.....

 

우리스터디는 2010년 한겨울~~~~~~

1월의 새결심이 가득한 날 첫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겨울의 목전에 있네요~

 

1년여...

모두와 함께 기꺼이 여전한 시간 만들수 있다는 사실이 그지 없이 행복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오랜 공백끝에

유럽의 아름다운 온갖 도시의 아름다움 온몸에 담고 돌아온 Gerrard 가 함께 했습니다.

근 3주간의 공백동안 심심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무튼 다시 함께 할수 있어 살갑고 반갑네요~

 

오랫만에 만나.......

긴~ 술자리 끝.... 아직도 Gerrard와 길동어귀에서 술한잔 하고 있을 품절남.. Jake

 

고향에 온것 같다며

예의 평온한 미소 머금고 오랫만에 스터디 참여해준 Harriet

 

시원하고 화끈하게 개더링 2차 쏜~~~~~~~~~

우리의 JMS 교주  Sophie

 

오랫만에 개더링 까지 함께한 Harry..

좋은 선택 할 수 있길 바래..

 

임신한 아내... 조심조심~ 여전히 예쁜 사랑놀이 하는 Tommy

 

놀랍도록 편안해 보이고 한껏 나아진 스피킹 실력 뽐낸 Erin

 

바쁜 회사일 물리고 오랫만에 함께 한 Kobert

 

4개월의  공백 무색하리 만큼 익숙했던 Bill

 

대학시절 마지막 중간고사 끝내고 다시 함께 한 Yujin

 

친근하다 못해 막 장난치고 싶은 새로운 이름 갖고 나타난  Hyun Jeong

 

근 두달만에 함께 한 강한남자 Posco ㅎㅎ

 

오늘 첫 참석해 주신 Jack... 

 

모두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

 

더불어~

 

개더링 개근 놓치지 않는 Ian... 스터디 건너뛰고 3차 부터 함께 했네요 ㅋㅋ

지난주 스터디 이끄느라 수고한 Jaewon

좋은 일 있어 스터디 건너 뛴 Alison

어머니와 오붓한 부산 여행중인 Chelsea

담주엔 스터디에서 보길 바랍니다 ㅋ

 

 

문득 덩그러니 남은 한장 또는 두장의 달력에

눈물이 핑~ 돌도록 서글픈 사람도 있을 듯 하네요..

 

세월은 갑니다....

가는 세월은 늘 새로운 시간이 도래함을 말해 주기도 합니다.

 

새로움에 목숨걸고....

지나간 시간 자양분으로 묻어 봅시다... 모두들~~

 

평온한 한주 보내고...

모두들 담주에 보자규요~

 

Until then... keep heal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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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W.Harriet | 작성시간 10.11.03 언니!!! 어제 오랜만에 봐서 진짜 넘넘 좋았어요~ㅋㅋㅋㅋ 앞으로 자주자주 나오세용 ㅋㅋㅋㅋ
  • 작성자Gerrard | 작성시간 10.11.05 리플 단 줄 알았는데 안 달았네요.주말에 쉬기로 했어요 완전 기뻐요 여행기도 쓰고 연극도 보고 좀 쉬게요..
  • 답댓글 작성자b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5 이제 좀 정신이 난 모양이구나 ㅎ 주말에 완전~ 푸욱 쉬거라... 난 속리산으로 단풍놀이간다 ㅋ
  • 작성자Alison☆ | 작성시간 10.11.05 무얼하는지 너므 바빠서ㅋㅋ 후기도 이제서야 읽었어요ㅠㅠ 남은 두달! 눈물 안 흘리도록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당:) 희진이도 갔었구나ㅠㅠ 희진아 안녕! 보고싶엉!!!!
  • 답댓글 작성자b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5 그래그래.... 두달이 20년 이상을 설계하겠구나 ^^ 잘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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