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Harriet작성시간10.11.30
저번주에 오라버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져서 이번주에는 너무나 따뜻하고 안정된 느낌이었어요~ㅋㅋㅋ 역시 리더의 존재감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답니다 ㅋㅋㅋㅋ 특히 2번째 토픽에서 저희 그룹의 열정적인 토론도 ㅋㅋㅋㅋ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작성자Johns작성시간10.12.01
올만에 살짝 왔다갑니다 ㅋㅋ 벌써 12월 이군요.. 전 좀 있음 한학기가 끝나간다는..ㄷㄷ 미국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낸 땡스기빙 이후 지금 과제와 시험의 후 폭풍에 밀리면서 살고 있습니다..ㅜ Ben 형님을 포함한 월욜 초중급반 분들 보고 싶군요..ㅜㅜ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뜻깊은 연말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