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사건 시간...
마야가 도착한 건 10:30분이니...
그 이후~~~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던 난조씨의 한마디에...
("난 욕하는 아이였어")
전...또 투척하고 말았습니다.
(경수야, 미안하다....누나가 지조를 좀 못지켰네...ㅎㅎㅎ)
생각해 보면 웃기지도 않은데,
그 당시에는 갑자기 투척 스위치가 켜졌습니다.
의젓한 동생 헨리에게도 미안하고, 져스티스님에게도 미안하고...
크리스토퍼 오빠에게도 미안하고...
안주들아!!!!!!!!!!!!!!!!!!!!!!
사랑한다~~~~~~~~~~~~~~~~~~~~~~~~
Anyhow
그렇게...
마이존의 최고 비쥬얼만 모인(?) 월요모임은
즐겁게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야근의 피곤함을 무릎쓰고, JMS교의 지주가 부르시자.
낼름 달려갔습니다.
카톡의 대화의 예시
소피: " 왜 안와요?"
나: 금방...가.....
ㅎㅎㅎ
사랑스러운 동생 소피...
아쉽지만 야근으로 지윤이를 못봤어...
우리 미녀 삼총사(?)일 수도 있는데...
그래서 합체 못했어...ㅎㅎㅎ
멀리 상석에서 흐믓하게 우리를 바라보시며
와라와라의 찰진고기의 언리미티트 한정판...
명합지갑을 가지고 계시는 우리의 아부지!!!
수원박사 이안...
(어제 니가 많이 마시긴 했나보구나...ㅎㅎㅎ
육안으로는 절대 알아채지 못했어...
ㅎㅎㅎ)
항상 고마운 후배!
10살차이 두 분과 헨리와 집방향이 같으며,
나에게 술을 넘치게 준....그대의 이름은??????????????????????????
ㅎㅎㅎ
모두들 잘 들어가고, 화요일 잘 시작했길~~바래용...
오랜만에 본
헨리...
좋은 소식 기대할께...
Both of us.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져스티스님...
(지켜보겠어와용.)
꼬집고 싶었지만...차마 X띠셔서 옆에서 엄청참았다는...ㅎㅎㅎ
크리스토퍼님...
말하지 않아도 되는 우리 소피~~~
모두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일해야겠당...ㅎㅎㅎ
Carpe Diem.
근데, 아무튼
중요한거는요~~~~~~~
한 번 더 생각해봐야 할것은요...
이안의 명함지갑은 MCM
지갑도 이쁜 MCM (명함지갑...탐나...T.T)
근데,
우리 아부지...명함지갑은~~~~~~~
그 이름도 유명한~~~~~~~
"와라와라"
그 실체를 일요일 개더링에서 꼭~~~확인해 주세요!!!ㅎㅎㅎ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MA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28 푸하하하, 그러게...
왜 너한테는 안 미안하지? ㅋㅋㅋ -
작성자Yuni^^ 작성시간 11.09.27 오척온니ㅎㅎㅎ 울이 일욜날 미녀삼총사 합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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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28 어, 기다려!~ 낼름 달려갈께...폐 터진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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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nnyH 작성시간 11.09.29 우와 안녕하세요 언니 제니라고 합니다>_< 언니 처음뵈었는데도 존재감이 넘치셨어요+_+ 넘치는 맥주는 제가 왜 그랬는지 저도;;; 죄송합니다ㅠㅋㅋ 단발머리 잘 어울리시던 이쁘신 언니 담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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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30 ㅎㅎㅎ 한번 오척 당하면...이쁘신 언니라고 또 해줄까...ㅎㅎㅎ
만나서 반가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