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포사진 : 2005년 10월경....키 168cm 체중 74kg
에프터사진 : 2007년 2월 현재진행중..? 키 168cm 체중 64kg...
다이어트 기간 : 2006년 10월 15일 부터 현재진행중...
2. 운동방법
처음부터 운동을 하진 않았습니다. 원래 운동을 싫어했고 차라리 굶는게 낫다 주의였는데 그냥 저녁만
2. 운동방법
처음부터 운동을 하진 않았습니다. 원래 운동을 싫어했고 차라리 굶는게 낫다 주의였는데 그냥 저녁만
굶는것으로 버티니 약 3키로는 빠지긴하더군요..
그런데 문제가살이 쳐지고 얼굴은 푸석거리고.. 나이가 32살이다보니 다크가 생기고...
그런데 문제가살이 쳐지고 얼굴은 푸석거리고.. 나이가 32살이다보니 다크가 생기고...
게다 저녁이라도 먹는날있으면 다시 찌고....그렇게 반복하다가 5개월전..
그러니까 2006년 10월경에 본격적으로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좀 싸고 저렴한데도 있었지만 일부러 좀 비싼데 끊어서 운동하기 싫을때가 있을때 돈생각날것같아서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좀 싸고 저렴한데도 있었지만 일부러 좀 비싼데 끊어서 운동하기 싫을때가 있을때 돈생각날것같아서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처음 첫달은 진짜 열심히 하는데 단 1키로도 안빠지더군요... -_-..
한시간 내내 파워워킹하고 스트레칭해주고 순환운동해주고 그러다 2달째부터 서서히 좀 빠지기
시작해서 약 한달에 1키로씩빠지더군요.
애초에 전 단기간에 빼기로 작정하질않고 천천히 빼자라고 마음을 먹어서 그런지
그다지 조급증을 가지진 않았습니다. 급하게 뺀살 다시 급하게 찐다... (여태까지 다이어트 경험상..)
그리고 생리주기를 적절히 이용해서 생리 끝나고 일주일엔 더 운동했습니다.
생리주나 그 전주는 빠지질 않는느낌이라서요.
지금은 목표가 다시 60키로라서 파워워킹만으로 부족한듯하여 워킹할땐
아령을 들고 하고 또 워킹전엔 웨이트트레이닝과 덤벨운동을 병행하고있습니다.
전 워킹이 참 좋더군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고질병이던 생리통이 거의 없어졌고
전 워킹이 참 좋더군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고질병이던 생리통이 거의 없어졌고
또 불순했던 생리주기가 일정해졌고항상 아침이면 허리통증이 심했는데 사라졌습니다.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건강이 좋아지는걸 느끼게 되서 너무 좋습니다.
3. 식이요법 확실히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는 힘들죠.. 일단 아침은 어떻하든 회사에
3. 식이요법 확실히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는 힘들죠.. 일단 아침은 어떻하든 회사에
김밥한줄이라도 사서 먹고. 점심은 1/2분량만 먹고. 군것질은 자제하고 저녁은 6시반이후론
자제했습니다. 정 배고프면 두부에 간장약간 쳐서 먹거나 묵을 먹었습니다.
역시 제일 고문은 술자리 ㅠㅠ... 술을 좋아해서...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주말엔 먹고싶은거를
낮에 먹었습니다.
4.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아무래도 77에서 88을 입던 상황(허리사이즈 32
현재는 29)에서 55반에서 66을 입으니 기분이 좋고 또 옷이 태가나고뿌듯하죠 ^^..
당당하게 걸어지구요..
겨울코트를 사러간적이 있었는데 당연히 '77주세요'라고말했더니 점원이 '77요?? 66입어도
충분하시겠는데요?' 하는말에 감동먹었어요..ㅎㅎ
5. 기타 하실 말씀 : 아직 갈길이 멀지만 좀더 힘을 내보려구요. 허벅지가 극강의 굵기를 자랑해서....
사실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지만 원푸드, 덴마크, 단식, 파우더.....등등등.... 역시 최고는 운동입니다.
같은 키로가 줄었어도 사이즈는 더 줄고 살쳐짐이 없더군요..또한 확실이 근육량이 늘어서 약간 먹었다
싶어도 그리 쉽게 체중이 늘진않더군요. 60키로되면 다시 새로운 목표세워서 사진 올릴께요 ^^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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