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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진행중] 키 168cm 74kg ---> 64kg 진행중

작성자블루엘리|작성시간07.02.22|조회수9,798 목록 댓글 38

1. 비포사진 : 2005년 10월경....키 168cm 체중 74kg
 에프터사진 : 2007년 2월 현재진행중..? 키 168cm 체중 64kg...
다이어트 기간 : 2006년 10월 15일 부터 현재진행중...
 
2. 운동방법
처음부터 운동을 하진 않았습니다. 원래 운동을 싫어했고 차라리 굶는게 낫다 주의였는데 그냥 저녁만
굶는것으로 버티니 약 3키로는 빠지긴하더군요..
그런데 문제가살이 쳐지고 얼굴은 푸석거리고.. 나이가 32살이다보니 다크가 생기고...
게다 저녁이라도 먹는날있으면 다시 찌고....그렇게 반복하다가 5개월전..
그러니까 2006년 10월경에 본격적으로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좀 싸고 저렴한데도 있었지만 일부러 좀 비싼데 끊어서 운동하기 싫을때가 있을때 돈생각날것같아서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처음 첫달은 진짜 열심히 하는데 단 1키로도 안빠지더군요... -_-..
한시간 내내 파워워킹하고 스트레칭해주고 순환운동해주고 그러다 2달째부터 서서히 좀 빠지기
시작해서 약 한달에 1키로씩빠지더군요.
애초에 전 단기간에 빼기로 작정하질않고 천천히 빼자라고 마음을 먹어서 그런지
그다지 조급증을 가지진 않았습니다. 급하게 뺀살 다시 급하게 찐다... (여태까지 다이어트 경험상..)
그리고 생리주기를 적절히 이용해서 생리 끝나고 일주일엔 더 운동했습니다.
생리주나 그 전주는 빠지질 않는느낌이라서요.
지금은 목표가 다시 60키로라서 파워워킹만으로 부족한듯하여 워킹할땐
아령을 들고 하고 또 워킹전엔 웨이트트레이닝과 덤벨운동을 병행하고있습니다.
전 워킹이 참 좋더군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고질병이던 생리통이 거의 없어졌고
또 불순했던 생리주기가 일정해졌고항상 아침이면 허리통증이 심했는데 사라졌습니다.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건강이 좋아지는걸 느끼게 되서 너무 좋습니다.
 
3. 식이요법 확실히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는 힘들죠.. 일단 아침은 어떻하든 회사에
김밥한줄이라도 사서 먹고. 점심은 1/2분량만 먹고. 군것질은 자제하고 저녁은 6시반이후론
자제했습니다. 정 배고프면 두부에 간장약간 쳐서 먹거나 묵을 먹었습니다.
역시 제일 고문은 술자리 ㅠㅠ... 술을 좋아해서...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주말엔 먹고싶은거를
낮에 먹었습니다.
 
4.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아무래도 77에서 88을 입던 상황(허리사이즈 32
현재는 29)에서 55반에서 66을 입으니 기분이 좋고 또 옷이 태가나고뿌듯하죠 ^^..
당당하게 걸어지구요..
겨울코트를 사러간적이 있었는데 당연히 '77주세요'라고말했더니 점원이 '77요?? 66입어도
충분하시겠는데요?' 하는말에 감동먹었어요..ㅎㅎ
 
5. 기타 하실 말씀 : 아직 갈길이 멀지만 좀더 힘을 내보려구요. 허벅지가 극강의 굵기를 자랑해서....
사실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지만 원푸드, 덴마크, 단식, 파우더.....등등등.... 역시 최고는 운동입니다.
같은 키로가 줄었어도 사이즈는 더 줄고 살쳐짐이 없더군요..또한 확실이 근육량이 늘어서 약간 먹었다
싶어도 그리 쉽게 체중이 늘진않더군요. 60키로되면 다시 새로운 목표세워서 사진 올릴께요 ^^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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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준하몸매♡ | 작성시간 07.03.11 와...완전 이쁘다 ㅠ
  • 작성자왜불러 임마 | 작성시간 07.03.14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뽀로로와루피 | 작성시간 07.03.30 완전 대단하시다~ 축하드려요.
  • 작성자hncb8 | 작성시간 07.05.17 화이팅하시구요. 좋은결과 있으시길 ... ^^
  • 작성자168cm / 48kg 아자!! | 작성시간 08.08.04 비포 몸무게와 키는 똑같아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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