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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cm 64kg -> 158cm 50kg

작성자뾰로롱마녀|작성시간06.10.11|조회수19,900 목록 댓글 64
 


1. 비포사진 : 언제쩍 사진인가:

2005년 8월


   에프터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

2006년 10월 1일

 

2. 운동은 어떻게 하였나:

작년 여름부터 조혜련태보 했으나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더 많이먹고 태보를해서 그냥 60kg대 유지 ㅡㅡ;;

*그러다가 2006년 2월쯔음 부터 식이와 운동을 병행하기 시작했어요 ㅎ
외국태보 (빡신태보;;카페에 있길래 다운~ㅎ) 하다가
나중에는
출근전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서 빨리걷기 40분~1시간정도를 하고
저녁에 태보를 했습니다. 저한테 태보가 가장 효과 있엇던듯
요즘은 이소라 1,2탄과 태보를 번갈아가면서하고있어요
아침운동은 게을러져서ㅠ 못하고있는데 요번에 이쁜 추리닝사서 새맘으로
다시 아침운동도 할거에요 ㅋㅋㅋㅋㅋ

 

 

3.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였나:

 

처음에는 정말 조혜련태보에서 조혜련씨의말
"한달만해보세요" 였던가요 ㅡㅜ 정말 그때 운동 전혀 안했던 저에게
엄청난 강도의 운동이였죠;;ㅁㅋㅋ그래서 태보하고
먹는건 좀 더 많이 먹었죠...안빠지더라구요 당연히!ㅋㅋ

태보하고 한 5달지나서야 ㅡㅡ; 식이를 병행했습니다.

아침에는 먹고싶은거 골고루 다먹어주고- 0-

점심은 혼자서 도시락을 싸와서 먹었어요 닭가슴살, 깻잎,상추,김치,마늘 뭐 이런걸로요 ㅋㅋ

 

처음에 정말 군것질 끊기도 힘들고 커피도 하루에 3잔, 홍차 1잔은 기본이었거늘

술도 엄청 좋아하고; 그래서...... 참 처음이 정말 힘들었어요

정말 지금도 생각하믄..눈물이 앞을가립니다 ㅜ_ㅜ

주말에는 술도 먹어줬구요 군것질도하고 그랬어요 ㅎㅎ

 

글고 나쁘지만, 저녁밥을 먹지않앗어요ㅎ

그리고 요즘은 양배추즙을 아침식사전에 요구르트랑 갈아서 마십니다

변비와 붓기 빼는데 좋아요  혹시나 하실분은 맛은 전혀 기대마시고...

건강을 위하여 ㅋㅋㅋ

 

 


4.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살이 빠지는걸보니 제자신이 신기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처음에는 욕심없이 시작했던 다이어트가 점점 빠지니까 이젠

몇키로 줄일때까지 약속도 안잡고..ㅋㅋㅋㅋ

당분간은 철저한 왕따가 되어야 해요!!!!!!!!!!

그래야 자기자신한테 더 의지력이 생긴다고나할까요 ㅜ_ㅜ

일단 친구들을 만나면 밥부터먹고 음료마시고. 커피마시고..휴.

제가 술도 되게 좋아했었는데 (1주일에 2번이상 마심 마실??마다 2병이상-0-)

몇달동안을 회식이나 그냥 꼭 가야할 약속이 있을때도

세잔이상을 안마셧더니 술도 약한 약자가 되어버리고....ㅡ,.ㅡ

건강해진거같아요 제가 또 짜게 먹는걸 좋아해서 아침이나 특히 생리기간

늘부어있었거든요=_= 옛날사진 딸랑 한장있는데 그것마저 팅팅 부은모습;;;ㄹㅀㅎㅎㄴㅇ랴내ㅓ리

 

 

회사냉동실에 작년여름엔 아스크림이다 뭐다 다 제가 거의 먹었는데

이번년도에는 아직까지 냉동실에서 썩고있고....

엄마도 쌀이 안준다고 좋아하시고...

동생도 돼지라고 안놀리고...

 

 

 

5. 기타 하실 말씀 :

저 여기와서 많은 용기를 얻었답니다 ㅜ_ㅜ

첨에 엄마한테 진짜 이번엔 할거다. 할거다

 

엄마왈 : 하하하하하 그래 어디 빼봐라

 

-_ -엄마까지 절무시했었는데 ㅋㅋㅋ

다이어트 하시는 모든분들 너무 조급하게 하지마시구 천천히 하세요>_<꺅

정말요,,, 제주위 사람들도 요즘도 다이어트하는데 솔직히 저도 빨리빨리 안빠질??

미칠거같았는데 안먹고 왕창 ?P다가 도로묵 된 사람들 이 봤어요.

뭐든지 릴렉~~~스

 

 

글고 뭔다이어트  ㅇㅇ 다이어트, ㅁㅁ다이어트 이런것들 다 필요없고

정말 자기한테 맞는 운동찾아서 꾸준히 스트레스받지말고 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꺅

전 아직까지 다리는 굵답니다-0 -열심히 빼볼랍니다 ㅎㅋㅋㅋ

 

비포사진은 한장있네요 ㅠ 저땐 전신사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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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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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스카 | 작성시간 07.01.31 릴랙스~~그거 해야하는데 왜이케 맘만 급해서리~다요트 한달되어가는데 애기낳고 몸이 예전 같지가 않네요 아가씨땐 일주일 한두시간씩 걸어주면 3키로는 빠졌는데 몸 이말을안듣네요 애기댐에 집에서 요가 스트레칭만 해주고 낮에 업고 한두시간 걷는데 1.2 키로가 줄었다 늘었다 하네요 우~~띠 짜증 지대로~
  • 작성자확빼버려 | 작성시간 07.02.03 정말 부러워요 ㅜㅜ
  • 작성자lilac-우정 | 작성시간 07.02.11 부러워요!!멋있어요!!
  • 작성자Yeong Ran ♥ | 작성시간 09.04.29 부러워요~!
  • 작성자행복한 미래 | 작성시간 09.08.05 부러워요..ㅡㅡ 난 언제 이렇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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