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를 오랜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만 알수있는 베이스 스트링의 종류와 특성....
제일 중요한 가격!!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베이스줄은 크게 재질이 니켈이냐 스테인레스냐로
분류됩니다 니켈은 여러분들께서 흔히들 사용하고 계시는
일반 줄이고,스테인레스,이하 스뎅으로 표기하겠습니다-_-
좀더 표면이 많이 깔깔하고 뻣뻣합니다만 긴 수명과 좋은
뎀핑을 자랑합니다..가격은 니켈에 비해3000에서 5000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 다음으로는 게이지의 차이가 있겠네요....쉽게 말해 굵기임다
많은 종류가 있으나 3가지로 요약할수 있습니다.많이 쓰는걸루...
먼저 4현기준 아래 얇은 순으로 40,60,75,95 얇은 게이지죠..
담은 젤 많이들 쓰시는 45,65,80,100이 있습니다
다음은 제가 쓰는 45,65,85,105가 있습니다.물론 브랜드별로
그 차이가 있습니다만 요렇게 3가지로 크게 정리 할수 있습니다
먼저 첫번째 얇은 게이지는 소리가 밝고 장력이 약하여
속주나 여러 테크닉이 많은 음악에 쓰입니다.하지만 뎀핑과 서스테인이
부족합니다.중간게이지는 여러분들도 잘 아실테고...
E음이 105인 줄은 장력이 조금 세기는 하지만 음의 뎀핑이 100과는
아주 큰 차이를 느끼실수 있을겁니다..가격은 한 2,3000원
더 비쌀겁니다...
마지막으로 젤 중요한 브랜드별 비교가 있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에 의한 것임을 거듭 밝힙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해본 줄만 언급하겠습니다.....
1.다다리오;아마도 국내에서 제일 많이 팔리고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좋은 줄이지만 처음 탱탱함이 고작 일주일을
채 못채웁니다.특히 손에 땀이 많은 저는 3일이
안 가더군요.....재질은 니켈이고 요즘은 스뎅도
나옵니다. 그간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선지 신제품
exp라고 해서 5만원 정도의 고가 제품이 나왔습니다
암튼 무난한 스탈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가격은 정찰가 19500이고 아는 집에 가면 만 칠팔천원에도
줍니다..
2.어니볼;다다리오 담으로 많이들 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교적
무난한 사운드를 내줍니다만 기타를 많이 가리는 성향이
있더라구요..제가 스팅레이를 쓸때 요 어니볼 스트링을 많이
이용했구요.요 브랜드의 스테인레스 일명 하이브리드 시리즈
는 정말 못 쓰겠더라구요.게이지도 일정치 못한거 같고
서스테인이 짧았던 기억이 납니다.니켈 실링키는 정가가
22000원이고 20000원에도 살수 있습니다.하이브리드는
25000,24000원 정도에 구입할수 있습니다..
3.로토사운드;영국제 이구요 일단 케이스가 멋있고 뒤에 언급하게될
트레이스엘리엇 나오기 직전까지 제가 애용한 스트링입니다
서스테인과 소리가 매우 일정하고 수명도 길고 고만고만한
가격대에서는 왔다임니다 아,제 5현베이스는 로토사운드를
쓰고 있습니다.니켈과 스뎅 둘다 생산하지만 국내엔 니켈만
수입합니다.20000~22000원 5현은 25000~28000입니다
4.트레이스엘리엇;아니 무슨 앰프회사에서 스트링이 나오냐 하겠지만
그 성능과 품질에 깜짝 놀랬습니다.
아직 정식 수입원도 없고 귀하지만 들어올때마다
5세트씩 사서 아주 아끼며 쓰고 있습니다.
재질은 스뎅이고 게이지는 45,65,85,105입니다
우수한 뎀핑과 서스테인 고른 소리 어디 흠잡을데가
없는거 같습니다.기회가 되신다면 써보시고 저한테
부탁하면 쓰던거라도 그릴테니 빨아서 쓰세요^^
가격은 25000입니다. 아,5현도 나오면 좋으련만...
5.DR;핸드메이드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한때 마커스 밀러가 써서 유명
했던 줄입니다.마커스는 이제 ebs만 씁니다만.....
종류가 몇게 있는데 제가 쓴건 스탠다드한거 였습니다..일단
소리가 매우 쫄깃쫄깃합니다.재질도 그런거 같구 스뎅인데 비해
매우 부드럽습니다.발라드 음악에 제격입니다..
가격은 35000~38000입니다
6.포데라;그 명성만큼이나 훌륭한 스뎅줄입니다 게이지도 국내엔
45,65,85,105만 있습니다.처음 꼈을때 느낌이 매우매우 오래
갑니다 요즘 들어 가끔 사용하는 스트링입니다.엉성한 포장
이라고 얕보면 큰코 다칩니다..35000이고 5현은 45000입니다
7.펜더,깁슨;악기들은 훌륭한데 스트링은 잘 못만드나 봅니다..
그저 그렇습니다 15000~18000 정확 한건 아닙니다
8.블루스틸;가격에 비해 그만큼 퀄러티가 안 나오는거 같습니다
38000 맞나? 기타줄은 좋은데...
9.ghs;그냥 보통입니다.가격대는 기억이 가물가물....
10.그외;국산으로는 올림피아,가와사미,탑선등이 있으며 제가 안써본
브랜드는 켄스미스,쉐도스키,워윅,ebs정도 있군요.
그밖에도 제가 모르는게 많이 있겠죠....
뭐,암튼 요정도로 정리가 되는군요.많은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만 알수있지만 여러분들께 조그만
지침이 될수 있을까하고 감히 써보았습니다.더 궁금한게 있으면
메일이나 개인적으로 질문 주세요....
이글을 퍼갈때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아이스케키 베이스 님이 써주신 글---------------
투자해야만 알수있는 베이스 스트링의 종류와 특성....
제일 중요한 가격!!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베이스줄은 크게 재질이 니켈이냐 스테인레스냐로
분류됩니다 니켈은 여러분들께서 흔히들 사용하고 계시는
일반 줄이고,스테인레스,이하 스뎅으로 표기하겠습니다-_-
좀더 표면이 많이 깔깔하고 뻣뻣합니다만 긴 수명과 좋은
뎀핑을 자랑합니다..가격은 니켈에 비해3000에서 5000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 다음으로는 게이지의 차이가 있겠네요....쉽게 말해 굵기임다
많은 종류가 있으나 3가지로 요약할수 있습니다.많이 쓰는걸루...
먼저 4현기준 아래 얇은 순으로 40,60,75,95 얇은 게이지죠..
담은 젤 많이들 쓰시는 45,65,80,100이 있습니다
다음은 제가 쓰는 45,65,85,105가 있습니다.물론 브랜드별로
그 차이가 있습니다만 요렇게 3가지로 크게 정리 할수 있습니다
먼저 첫번째 얇은 게이지는 소리가 밝고 장력이 약하여
속주나 여러 테크닉이 많은 음악에 쓰입니다.하지만 뎀핑과 서스테인이
부족합니다.중간게이지는 여러분들도 잘 아실테고...
E음이 105인 줄은 장력이 조금 세기는 하지만 음의 뎀핑이 100과는
아주 큰 차이를 느끼실수 있을겁니다..가격은 한 2,3000원
더 비쌀겁니다...
마지막으로 젤 중요한 브랜드별 비교가 있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에 의한 것임을 거듭 밝힙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해본 줄만 언급하겠습니다.....
1.다다리오;아마도 국내에서 제일 많이 팔리고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좋은 줄이지만 처음 탱탱함이 고작 일주일을
채 못채웁니다.특히 손에 땀이 많은 저는 3일이
안 가더군요.....재질은 니켈이고 요즘은 스뎅도
나옵니다. 그간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선지 신제품
exp라고 해서 5만원 정도의 고가 제품이 나왔습니다
암튼 무난한 스탈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가격은 정찰가 19500이고 아는 집에 가면 만 칠팔천원에도
줍니다..
2.어니볼;다다리오 담으로 많이들 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교적
무난한 사운드를 내줍니다만 기타를 많이 가리는 성향이
있더라구요..제가 스팅레이를 쓸때 요 어니볼 스트링을 많이
이용했구요.요 브랜드의 스테인레스 일명 하이브리드 시리즈
는 정말 못 쓰겠더라구요.게이지도 일정치 못한거 같고
서스테인이 짧았던 기억이 납니다.니켈 실링키는 정가가
22000원이고 20000원에도 살수 있습니다.하이브리드는
25000,24000원 정도에 구입할수 있습니다..
3.로토사운드;영국제 이구요 일단 케이스가 멋있고 뒤에 언급하게될
트레이스엘리엇 나오기 직전까지 제가 애용한 스트링입니다
서스테인과 소리가 매우 일정하고 수명도 길고 고만고만한
가격대에서는 왔다임니다 아,제 5현베이스는 로토사운드를
쓰고 있습니다.니켈과 스뎅 둘다 생산하지만 국내엔 니켈만
수입합니다.20000~22000원 5현은 25000~28000입니다
4.트레이스엘리엇;아니 무슨 앰프회사에서 스트링이 나오냐 하겠지만
그 성능과 품질에 깜짝 놀랬습니다.
아직 정식 수입원도 없고 귀하지만 들어올때마다
5세트씩 사서 아주 아끼며 쓰고 있습니다.
재질은 스뎅이고 게이지는 45,65,85,105입니다
우수한 뎀핑과 서스테인 고른 소리 어디 흠잡을데가
없는거 같습니다.기회가 되신다면 써보시고 저한테
부탁하면 쓰던거라도 그릴테니 빨아서 쓰세요^^
가격은 25000입니다. 아,5현도 나오면 좋으련만...
5.DR;핸드메이드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한때 마커스 밀러가 써서 유명
했던 줄입니다.마커스는 이제 ebs만 씁니다만.....
종류가 몇게 있는데 제가 쓴건 스탠다드한거 였습니다..일단
소리가 매우 쫄깃쫄깃합니다.재질도 그런거 같구 스뎅인데 비해
매우 부드럽습니다.발라드 음악에 제격입니다..
가격은 35000~38000입니다
6.포데라;그 명성만큼이나 훌륭한 스뎅줄입니다 게이지도 국내엔
45,65,85,105만 있습니다.처음 꼈을때 느낌이 매우매우 오래
갑니다 요즘 들어 가끔 사용하는 스트링입니다.엉성한 포장
이라고 얕보면 큰코 다칩니다..35000이고 5현은 45000입니다
7.펜더,깁슨;악기들은 훌륭한데 스트링은 잘 못만드나 봅니다..
그저 그렇습니다 15000~18000 정확 한건 아닙니다
8.블루스틸;가격에 비해 그만큼 퀄러티가 안 나오는거 같습니다
38000 맞나? 기타줄은 좋은데...
9.ghs;그냥 보통입니다.가격대는 기억이 가물가물....
10.그외;국산으로는 올림피아,가와사미,탑선등이 있으며 제가 안써본
브랜드는 켄스미스,쉐도스키,워윅,ebs정도 있군요.
그밖에도 제가 모르는게 많이 있겠죠....
뭐,암튼 요정도로 정리가 되는군요.많은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만 알수있지만 여러분들께 조그만
지침이 될수 있을까하고 감히 써보았습니다.더 궁금한게 있으면
메일이나 개인적으로 질문 주세요....
이글을 퍼갈때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아이스케키 베이스 님이 써주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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