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지내고 정말 오랫만에 coffee social 을 했습니다.
마리아의 아기가 벌써 4개월이 되어 유모차를 타고 외갓집에 오듯
어깨동무에 왔습니다.
건강하고 예쁜 채유나 ! 오늘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수다떨고 음식나누며 정겨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인연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갖었습니다.
새로 어깨동무에 합류하신 전나연 선생님이 우리를 위해 구슬목걸이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모두모두 반갑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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