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거는,
깜깜한 밤 , 희미한 불빛처럼 따스한 위안되는 거
사랑하는거는,
잠쉬 쉬었다 가는 커다란 오래된 나무그늘 같은거
사랑하는거는,
내 삶의 이정표이자 쉼표 그리고 period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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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늘 소망하며
우리들은 어깨동무 하고 있습니다.
부족함이 너무 많아
가는길,
비틀거리기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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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걸어줄 사람, 그리운 적 많습니다.
이상영선생님의 이대미대 제자로 시작되어 인연 맺은 랑이가
수많은 활동을 함께하며
어느새 꼭 필요한, 든든한, 없으면 아니되는
"어깨동무" 되어있었습니다,
이 여정에서..................................................
마음으로, 이야기로.............고마움 전했지만 충분함 아니었습니다.
어린나이로( 제 작은애와 동갑!!!)
vision을 share하고 commitments를 단 한차례도 거르지 않고 자발적으로 수행하기란 쉽지 않음이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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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누구보다 먼저 진정하게 최선을 다해 우리와 함께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귀하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꼭!!! 공신력(?)있는 recognition 주고 싶었는데.....................
드디어 오늘,
이화여대 사회사업학과 특별봉사상을 받게되었습니다.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온마음으로 축하합니다.
윤랑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발전
가슴깊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