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류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1.06
후후후... 콩남울님도 저랑 비슷하시군요. 전 예전 플스와 새턴시절부터 동시발매된 스파제로2에서 새턴판을 선호했었습니다. DOA2는 현재 복사CD만 있어서 못 구한것을 한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젠 너무 늦었죠. 엑박용으로 나왔으니 그쪽을 알아볼 밖에요... 하여간 잘 구하던 드캐게임을 군입대로 놓쳤었죠.
작성자류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1.09
네. 저도 DOA3로 인해 제가 엑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죠. 사실 전 여자캐릭터보다는 이소룡을 좋아하기때문에 쟌리를 주로 합니다. 근데 2보다 3에서의 쟌리가 더더욱 이소룡처럼 되어서 맘에 들더군요. 하여간 지금 저에게는 DOA3랑 DOAX까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