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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59/65kg→49kg)15kg감량★힘든운동끊고성공한다이어트..★체중은자신의삶을반영한다..*^^*

작성자황지영♡|작성시간08.08.09|조회수567 목록 댓글 0

 

 

159/ 64

159/ 49

-15kg감량
1. 비포사진 : 언제쩍 사진인가:    2005년 3월 ..(159/ 64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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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64kg~65kg 왔다갔다..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비포 전신사진이 별로 없네요..

이땐 제가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지 않았을 뿐더러..사진찍는걸 별로 안좋아했으니..;;


    ↓이사진은..2006년 6월..한참운동하면서 살뺄려고 했을때..57kg(-6kg)

분명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지만 더튼실해보이기까지했었죠..이땐 살더쪘다는소리까지 들었었어여 ㅠ .ㅠ

(분명운동해서뺐는데도..) 57kg ~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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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  ..2008년 7월(현재) 49kg, 총 15kg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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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동은 어떻게 하였나:      
2006년 대학생이 되자마자 운동을 죽어라고 했어요..쓰러질때까지 운동하자는 마음으로..

정말 하루에 8시간 걸은적도 있고..

밤마다 줄넘기하고 시간날때마다 훌라후프 돌리고.. 아침마다 자전거 두시간씩 타고..

그리고 매일저녁 7시부터 9시,10시까지 공원을 걸었어요. 그리고 그대로 잠들고..

그렇게 1년동안 꾸준히 또는 격하게 운동을 해서 겨우겨우 6kg를 뺐어요..순전히 운동으로만~

64kg에서 58kg~ 그치만..식이요법을 병행하지 않아서 결국 다시 59에서 60을 왔다갔다..

그래서 운동에 점점 회의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또 걷기운동, 줄넘기 운동을 밤에 혼자 하다보니까.. 너무 무섭더라구요..

한참 살인사건이 많았던 2006,2007년이었던지라..지금도 무섭지만..

그땐 유영철이 떠돌던 당시..ㅜ ㅜ

 또한 ,저희동네엔 마땅한 헬스장도 없을 뿐더러.. 그리고 전 헬스장공기가 너무 싫더라구요..습기찬 실내공기는 좀..

글고 런닝머신은 왠지 기계의 노예가 된듯한 느낌이 별로.. 전 공원에서 자연을 보면서 걷는게 젤좋더라구요..

그치만 공원을 낮이나 아침에 갈라하면 시간상의 문제때문에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학교가 서울인지라..)

 그리구. 제가 그렇게 많은 운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살이 많이 빠지지 않은건..

운동을 정말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한시간동안 땀흘리면서 한 달리기.. 감자튀김반에 반봉지만 먹어도 말짱 도루묵 됩니다..

(정말 경험에서 우러나온거에요..ㅜ ㅜ 하지만 건강유지에는 운동만한것이 없죠..^^

어쨌든 저는 결국 힘겨운 운동과는 종지부를 찍게 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강구하게 됐어요..

운동은,

생활속의 운동으로 대체했어요..(학년이 올라갈수록 도저히 따로 시간을 낼수가 없더라구요..

대신 학교에서 계단을 더 이용하고(그냥..한층정도만..^^;;) 그리고 전 스트레칭을 많이 했어요..

허리비틀기, 팔 쭈욱펴기 정도만..?

 

그리고, 운동을 힘들게 하는건 오히려 역효과인거같아요..

운동이 어느순간부터 일이되고 힘들기만 한다면 그건 몸을 망치는 거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또 운동을 하면 식욕이 더 땡겨지고 보상심리?이런게 작용해서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운동은 무리하게 하지 않고 오직 식이요법에 더 중점을 두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

제 다이어트가 위험한 방법 으로 보일 수 있을까봐 말씀드리는건데요^^;;

반식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평소에 최대한 많이 움직일려고 노력했습니다..*^^*

대신, 일처럼 느껴졌던, 몸을 혹사시키는 고문식(?) 힘든 운동과 종지부를 찍었을뿐..

그리고 운동에도 신경을 썼지만, 식이요법에 더 치중을 두었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을 빼는 것뿐만아니라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는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건강한 식습관은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도 자신감있는 몸을 유지할 수 있는 큰 버팀목이 될수있다고 확신해요!!

유태우 다이어트 책 역시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고 나와있거든요*^^*

중장년층 어른들께서도 효과를 보신분들이 많다고 하십니다..

어쨌든. 저의 반식 다이어트 후기는 절대 운동을 하지말라고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식이요법 다이어트에 더 중점을 써서 알려드린것 뿐이에요.

유태우식 다이어트를 해서 효과를 본 후기를 쓰고 추천해드리는것이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힘든 운동보다는 가벼운 운동이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3.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였나:   

"덜먹는게 우선이고 운동을 제대로 하는건 나중이다"

운동을 서서히 줄여나가면서 중단을 할때 쯔음..서점에서 한 책을 발견했습니다.

"유태우박사의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라는 다이어트 지침서이자 확실한 다이어트 방법이 소개된 책이었어요..

알고보니 2006년에 아침마당에 출연하셔서 강의도 하신..유능하신 교수님이더라구요..서울대 교수면서 의사..

이 유태우 박사님의 비만클리닉을 거친사람들은 20kg감량이 기본이래요..

어쨌든 전 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 그대로 따라했어요..^^;;

이 다이어트책의 중점은 운동을 전혀 하지않고 10감량~!! 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더 위험한 다이어트처럼 보일지도 모르죠..운동을 안하면 요요현상이 많이온다고하니까..

그런데 전 오히려 운동했을때가 더 요요현상이 많았어요..정말 하루이틀만 운동안해도 2~3kg가 금방 쪘거든요.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고 많이 먹고, 또 폭식증이 있었으니..

그런데 저한테는 이 다이어트법이 딱 맞았나봐요..

그리고 그 책은 살안찌는 체질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나와있거든요..

(지금 아직은 살안찌는 체질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처럼 쉽게 찌지 않아요..)

저의 다이어트 좌우명:)

 

"반만 먹어라"

 

지금당신이 먹는것은 다 먹되 모든음식의 양을 딱 반으로 줄여라. 이거였어요.

유태우박사님의 다이어트 이론..

그래서 전 밥도 반공기로 딱 줄이고 군것질도 맘껏하는대신 더 먹고 싶어도 꾹 참고 아이스크림도 반만 먹고

나머지 반은 과감하게 쓰레기통에 던져버렸어요. 라면도 두개씩 끓여먹었었는데 한개만 끓이고 딱 반만먹고

씽크대에 다 버려버리고.. 미련이 남으면 그 라면에 이상한거 막 부어버려서 입맛을 떨어뜨렸죠..

그러다보니 점점 먹는거에 관심이 줄어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예전엔 배불러도 먹고 심심하면 먹고 허전하면 먹고 티비보면서도 먹고 컴퓨터하면서도 먹고

밥먹고나서도 먹고 뒤돌아서면 또 먹고 입을 쉬질않았었어요..^^;;

근데,

그 책에서 "먹는 즐거움을 몸 바꾸는 즐거움으로 대체하라!!" 라는 글귀가 정말 뇌리에 딱 꽂히더라구요.

그래서 그대로 실천했죠..

내가 이 과자한봉지를 안먹으면 내일은 몸이 바뀌는 즐거움을 누릴수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잠들고..

그리고

또, 결정적으로 제 몸이 다이어트의 방법을 알려주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반만 먹는 걸 실천하다보니까 예전엔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었던

배가 비어있는 느낌.. 그 느낌을 알고나니까 배가 가득차있는느낌이 너무 싫은거에요..

(참 원초적인 표현처럼 들리겠지만..^^;;)

그때 이후로 배를 비우자는 생각으로 군것질도 끊게되고 과식을 하지않게되더라구요.

배를 비운만큼 살도 점점 빠지니까 살빠지는 재미가 솔솔하더라구요..

다음날 아침에 좀 더 빠진거 같고.. 그런재미에 한참 빠졌더니..2개월만에 6,7kg가 빠졌어요.

 그리고, 뱃살을 반찬이라고 생각하고 밥을 줄이면서 반찬도 얼마 안먹었어요. 고기반찬 대신 야채를 먹으면서

고기는 내 뱃살~ 이러면서 아주 철저하게 반만 먹으면서 반찬으로도 과식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고 무지 애썼어요..

원래 그 책은 6개월안에 10kg감량 였는데 전 3개월만에 8kg를 빼고 그 후로 천천히 점점 빠지더니.

지금은 49kg까지 빠졌어요..지금도 전혀 과식하지 않구요..폭식증도 없어졌답니다..^^

 

그리고 제가 반식을 하면서 깨달은건데,

저 칼로리만 반식하는것보다 고칼로리도 반식을 해서 위만 늘리지 않는다면 살이 안찌는거 같아요.

그래서 전 종류 가리지 않고 다 먹되 절대 배부를정도로 먹지 않았어요.

 

또, 왠만하면 6시 이후로 안먹을려고 무지 애썼구요..(지금은 밤에 배고픈거 전혀없어요..^^)

다섯시에 저녁을 꼭 챙겨먹었거든요.

그리고 가끔 야식이 너무 먹고싶다거나 할 때는,

절대 배나올만큼 먹지 않았습니다.. 맛만 보는 정도^^;;

 

*POINT*

아,그리고. 제가 정말 말그대로 살이 쭉쭉 빠지던 시기에 제가 가장 주의했던 점은!!

세끼 이외엔 아무것도 먹지말자 였어요. 어느정도 먹는거에 대한 내공이 쌓여서 먹는거에 대한 집착을 없앴을때

실천할 수 있었죠.(먹는걸 반으로 줄이고 반만 먹고 버리거나 남을 주는 연습 덕분에..^^;;)

그래서 정해진 시간에 세끼만 먹는대신(대신 딱 밥은 반공기에, 반찬으로 나머지 반공기를 채우지 않도록 주의하며..) ,

그리고!! 만약에 낮이나 저녁에 군것질을 했다면

그 군것질( 예를 들어 떡볶이나 빵 피자 등등..)로 식사를 대신 했다고 생각하고 한끼를 굶었어요.

대신 빵도 역시 반조각만, 떡볶이나 피자도 반만..*^^* 

그 시기에는 무조건 입에 하루에 딱 세번만 음식물을 넣었어요..

하루에 딱 세번만 음식물을 씹는 행동을 하자..뭐 이런생각을 가졌었죠..(표현이 좀 이상한가..^^?)

어쨌든 그런식으로 점점 먹는 행동을 줄여나갔어요..^^ 

그리고!! 또하나!! *^^*

정말 음식과 싸움에서 이겼구나라고 느꼈을 때는..

어느순간부터 제가 배고프지 않으면 먹을 생각도 안하게 되고

정말 어느날은 내가 오늘 뭘먹었지? 라고 기억이 가물가물한적도 있었다는거..

예전엔 두시간만안먹어도 허전하고 그랬는데..^^;;

먹는 행위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니까 저절로 음식조절도 되고

먹는 시간보다 나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을 더 늘릴 수 있겠되더라구요 ^^

참고되시길..*^^*


4.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고등학교때..점점 불어나더니.. 고3 절정에 64kg 가되었죠..158에 64kg는 비만에 속한다는거~

글고 제 최대컴플렉스는 볼살이었어요..정말 비포사진만 봐도 아시겠지만..얼굴이 터질거 같았죠..

별명이 복어였어요ㅜ_  ㅜ

근데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나니까 그 별명은 쏙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보는 사람마다 살 많이 빠졌네....혹은 너 살좀 그만 빼라!라는 말을 종종 듣는데..

솔직히 기분나쁘지 않구요.. 오히려 그만빼라고 할때는 조금 기분이 좋기도 해요..

 

글고 무엇보다. 여자로서 다이어트후 가장 좋은점은.

예쁜 옷을 가리지 않고 입어볼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이목구비도 훨씬 또렷해져서 인상도 많이 바뀌었구요..

옷입을때도 예전엔 뱃살가리는데 급급하고 바지도 허벅지에서 걸려서 몇개 못사입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걱정안하고 이쁜거 입고 다닐수 있고 하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볼살많던 제가 볼살,젖살도 빠지니까 정말 예전엔 느껴보지 못했던 자신감들이 정말 생기더라구요.

지금은 무엇보다 사람들한테 "너 뚱뚱하다"라는 소리안듣는게 솔직히 제일 맘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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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에 대한 팁Tip**

저의 다리변화에 대해서 댓글이나 쪽지로 비법을 묻는분들이 참 많으신데요..

다리를 위해서 따로 한 관리방법은 없었구요..다리 사이즈역시 따로 재보거나 하지 않았어요..>_<

그저 저도 예전사진을 보면서 느낄뿐입니다..ㅜ. ㅜ

대.신.

반식 다이어트를 6개월 이상 꾸준히 하다보니 온몸이 전체적으로 빠지면서

다리도 저절로 빠졌습니다.

저도 다리가 정말 고민이었거든요.(사진만 봐도 아시겠지만) 그래서 다리살 빼는 정보같은것도 많이 읽고 그랬는데.

확실한건..

살은 절대로 부분적으로 뺄수 없다는 거에요..유태우 박사님 책을 봐도 알수 있겠지만 절대 부분 다이어트라 하는건 다이어트가 아니라네요..저 역시 그 말에 매우 공감하구요..

그리고 하체에 관한 분명한 공통점이라고 생각하는 점은..하체비만은 음식을 짜게먹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는거에요..

가끔 저도 밤에 짜게 먹고 자거나 어느날 좀 짜게 먹었다 싶으면 다음날 아니나 다를까 몸이 부어있더라구요..

특히 얼굴과 다리..(특히 종아리!!) 반식하는동안 좀 더 신경쓴것이 있다면 음식을 짜게 먹지 않았다는거..

매운음식도 많이 먹지 않았구요.. 그리고 밤마다 다리를 배게위에 올려놓고 잤어요..^^

아마도 다리를 위해 했다고 할 수 있는 저만의 노하우라면 이런게 노하우겠져??ㅋ 근데 정말 이게 다입니다..

그런데 전 반식하면서 몸 전체 다이어트에 신경썼지 절대 다리에 집착을 가지지 않았답니다.

저의 다이어트 뽀인트 "집착 버리기" *^^*

어쨌든 참고하셔서 예쁜다리 만드시길 바래요!!~

저도 정말 다리살 안빠질 줄 알았어여~!!ㅋ 살빠지기 전엔 종아리도 터지기 직전이었고..(사진만 봐도 아시겠지만ㅎ)

허벅지는 살이 틀정도로 점점 굵어졌었고.. 걸을때마다 다리와 다리가 부딪치는 마찰때문에 살도 빨개지고 청바지도 해져서 버린바지가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살빼기전에 전 맵고 짠음식을 무지 즐겼어여!!~ 지금도 그 식습관은 고치지 못하고 있지만 그건 제가 어렸을때부터 고집해오던 입맛이라..(아무래도 저희 부모님께서 전라도 분이시기에...^^)

어찌됐든..살빠지는 순서는..정말 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확실한 순서입니다..^^

얼굴 - 배- 허벅지- 종아리 -다시 얼굴- 배- 허벅지- 종아리..끊임없는 반복..^^;;

다리고민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

제 다리가 아주 젓가락 다리는 아니지만,

저의 부족하지만 성심성의껏 쓴..^^;; 

비포애프터 보시구 자극팍팍 받으셔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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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하실 말씀 :  (싸이주소 / 사이트 등 링크 금지)   

제가 정말 성격이 참 급했어요,..

대학교 1학년때는 정말 단기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8시간이상 운동해서 무리하고 발에 물집잡히고

막 그래서 5kg빼고 또 며칠쉬면 다시 그대로 찌고.. 그렇게 크고 작은 요요현상을 몇번 겪고 나니까..

다이어트는 정말 오랜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야하는 거라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감량을 성공한 지금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몸을 관리한답니다..

아줌마되서도 뚱뚱하지말자라는 다짐을 많이 하죠..

,

어쨌든 다이어트를 하시는 모든분들깨 드리고 싶은 말은..

절대 무리하게 다이어트 하시지 마시고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자신에게 꼭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강구하셔서

몸에 습관이 되게 만들어서 탄탄하고 균형잡힌 몸을 유지하시길 바래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잘못된 생활습관들을 바꿔나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수있답니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먹은만큼 보이고 절제하고 소식하고 긴장한 만큼 달라지게 되있어요..

뚱뚱한 사람과 한달만 같이 생활하면 그 사람의 체형을 닮아가게 되어있고,

날씬한 사람과 한달만 같이 생활하면 그 사람의 체형을 닮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제가 생활습관을 고쳐나갈때 자주 생각하던 말이었답니다.

자신의 습관들을 하나하나 돌이켜 보세요. 자신도 모르게 무심코 잘못된 식습관을 가지고 있을거에요.

 

습관을 고치면 그 잘못된 식습관들이 만들어낸 살만큼의 살들이 없어집니다..^^

 

요요현상없는 체중감량 핵심은 살이 찔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삶 을 바꾸는 것이다!

-유태우 다이어트 책중에서..

 

 

*그리고 "유태우박사님의 누구나 10kg 뺄수있다 "책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반만 먹게되면 얼굴이 매우 초췌해지고 가끔 어질어질합니다. 그치만 다이어트하는동안에 그런 현상은

몸이 바뀌어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설명되어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나한테 "너 어디아프니?" 부터 시작해서

"너 병원가봐야겠다." "암에 걸린거 아냐?" 그럴정도로 얼굴이 말이 아니었는데 그런말을 들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있다는 증거래요.

저도 다이어트하는 기간동안 그런소리많이 들었는데. 오히려 더 초췌하게 보이고 싶어서  더 덜먹고 조금 더 많이 움직이고 막 그랬어요..^^ 다크써클이 왜 그리 좋았던지..^^;;근데 지금은 살빠지고 다시 그만큼만 먹으니까 전혀 아파보이지 않고 오히려 피부도 더 좋아지구 그래요..^^;; 그리고 현기증날땐 무조건 앉아서 꼼짝하지 말라고 나와있어요.

몸이 점점 바뀌는 과정이니까 안심하고 즐기래서 즐겼더니 지금은 현기증 그런거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다시 살이 찌지 않는 다이어트는, 바로 종류가 아닌 양에 달려 있다. 즉 하루세끼를 굶지 않고 적게 먹으면 3개월 후 위장은 이에 적응되어 크기가 작아지게 되고, 이에 따라 뇌의 포만 중추도 작아진 위장의 용량에 만족하는 새로운 기준점을 찾게 되는 것이다." 

 

"반만 먹는 동안, 소식을 하는 동안 영양결핍은 걱정할 필요 없다. 불룩하게 나온 뱃속에 들어 있는 쇠고기 50근"

-유태우 다이어트 책 중에서..

 

 

 

 

 

 * 식에 대한 저의 개인적 고찰*

"폭식 이다" 라는 말이있죠?

정말 맞는말 같아요~

다이어트에 한참 목을매면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죽어라 운동만 했던 시기엔 폭식도 자주했구요.

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주변사람들에 쓸데없이 혼자 막 신경쓰고 그러면서 정신이 많이 쇠약해져있었어요..

분명히 쉴새없이 무언가를 먹으면서도 한꺼번에 배가 터질정도로 먹으면서도 먹어도먹어도 또 먹고싶고..

그러는건 분명히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겠죠??

저도 예전에 정말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할정도로 많이 먹었구요..

지금 생각하면 그땐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없었고 스트레스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도 어느정도 많이 해소하고,

특히 먹는거에 대해 집착을 버리고 좀 더 가볍고 활기찬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어느새 마음의 병도 사라지고 자신감도 생기면서 정말 제 인생 최대 고민이었던 폭식도 고쳐져있더라구요..

 

 

 

***********************************************************************************

다이어트에서 식이요법..

가장 중요하죠.

왜냐면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식습관이 잘못되서 불어난 살들을 원상복귀 시키는 거니까..

당연히 몸을 원상복귀를 시킬려면 음식조절이 아주아주 키포인트랍니다..

저 역시 -15키로 감량을 성공하는데 음식과의 싸움이 가장 관건이었구요..

다이어트를 하실때 가장 기본사항이라고 하면 세끼식사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혹은 3:3:2 로 먹는거겠죠..?

이렇게 기본적인 상식은 누구나 다 압니다..그런데 절대..이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거..^^

매일 하던 군것질 멈추려니 몸에 힘도 없어지고..

매일 먹던 양을 줄이려니 머리도 어질어질하고..

가장 중요한..5시 혹은 6시 이후로 아무것도 먹지 않기..!!

이게 가장 힘들죠..

밤에 제일 식욕이 당기는 법이니까..^^

저도 밤이 제일 고통 스러웠어요..

그런데!!

그렇게 속이 쓰릴정도로 5시 이후에 굶다보면..

나중엔 공복상태의 경지에 오르게 된답니다..

그걸 참지 못하고 먹게되면 다음날 살이 1.5키로 찌는것이고..

그걸 참고 배를 움켜쥔 상태로 잠든다면 다음날 0.5키로 빠져있는거에요 *^^*

제가 고등학교때 다이어트에 성공한 친구와 다이어트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밤에 배고픈 상태가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고 충격 *_*

그 친구는 공복상태를 즐기는 경지까지 오른거죠..

날씬한 사람들은 공복상태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오히려 배가 부르고 몸이 무딘상태를 아주 불편하게 생각을 한다는 거에요..

저 역시 예전엔 항상 배가 나오고 몸이 무뎠었지만

지금은 가벼운 몸이 훨씬 편하고 살이 조금만 쪄도 몸이 금방 불편해진걸 느껴서

다시 원상복귀 시키려고 많이 움직이고 음식도 가리면서 먹게되더군요..

그렇게 음식과 이겨서 공복상태를 즐기시는 단계까지 오르신다면

당연히 다이어트 성공은 따논 당상이겠죠??

*^^*

먹어야 잘산다 (X)

'덜' 먹어야 잘산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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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하셨으면 하는것이..

절대 다이어트를 반드시 지금당장!! 해결해야하는 무거운 숙제로 생각하지 마시구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건전한 식습관으로 조금씩 고쳐나가다보면

내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까지 모두 자연스럽게 다가오면서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아요~!!

내자신부터 스스로가 밝고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많은것들이 달라져 있더라구요..^^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독이라고 생각해요..

몸에 좋은 식습관을 들인다는 생각으로 서서히 조금씩 바꿔나가보세요!!~

분명 몸도 마음도 달라져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실수 있을거에요..

 

 P.S: 비포애프터에 글을 올리니깐 참 감회가 새롭네요...

저 비포사진찍었을때 전부터 여기와서 맨날 부러워하고 가고..^^

다이어트가 힘들때마다 와서 비포애프터 사진보고가고 그랬는데..

이젠 제가 힘을 드리네요..^^

정말 맘만 굳게 먹으면 누구나 성공 할 수 있어요.!!

맨날 부러워하기만 했던 저도 했는데요.. 꼭 성공하세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면 무슨일을 하든지 자신감이 생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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