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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폐리조트 사망사건 (구 한국코타)충주호리조트 더 큰일나기 전에 폐쇄하자!

작성자원조도야지!|작성시간26.06.15|조회수74 목록 댓글 0

 

충주 폐리조트 사망사건 (구 한국코타)충주호리조트

더 큰일나기 전에 충주시,충주경찰서

충주리조트 소유법인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2026614일 충주리조트 20층에서 30대 남성의 시신 발견으로 인터넷 메체를 통한 뉴스 및 개별글 등이 엄청 올라오고 있다.

1.충주리조트(동량면)1990년경 개관하여 2010년 영업을 중단하고 현재까지 폐건물 리조트로 남아있다.

2.영업을 폐업하였으나 등기부상 법인소유로 되어 있고 16년간 뼈대만 남아 있는 흉물건물이 되었다.

3.충주호 리조트는 277실 객실 중 법인이 미분양 50% 객실 소유자이고 나머지는 회원권 등기 분양받는 약 1,300여명의 회원의 소유로 되어 있다.

(따라서 철거나 매매 등이 불가한 상태의 건물이다)

4.2010년 리조트 운영법인이 마지막으로 영업을 중단한 후 법인 주식분쟁 소송중에 법인측에서 리모델링 명목으로 철거가 시작되어 약 2년 동안 철거가 진행되어 철거만 한 상태에서 현재의 뼈대만 남은 폐건물로 방치된 상태다.

 

5.(중요사실) 충주리조트건물 (1989년사용승인)2010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지하 1층이 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언제 철근이 부식되어 무너질 수 도 있다.

6.건물을 자세히 보면 20층 건물이 약간 비스듬이 기울어져 있는 느낌이다.

또한 건물 중앙이 홀로 되어 있고 층층마다 철거로 인한 폐기물이 쌓여있어 위험 천만한 건물이다.

7.따라서 이번 기회에 위 건물 전체안전사항은을 집중 점검이 필요하다.

 

8.위 건물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1-익일 1시 사이에 공포체험을 하기 위하여 20-30대 청소년 들이 매주 찾아온다.

그들은 전등을 켜고 위험하기 짝이 없는 건물은 오르락하며 웃고 떠들고 비명 지르고 몰려다닌다.(잘못 떨어지만 즉사 할수도 있는 너무나 위험한 공포체험 현장이다.)

 

9.가끔 영화촬영 등으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으나 이 또한 법인 소유자에게 촬영을 금지하게 하여 완전 봉쇄가 필요하다.

10.입구에 출입금지 간판이나 펜스 등이 있지만 무용지물이다.

 

1.더이상 방치하면 큰일 날 위험 건물이다.

1.따라서 관계당국 및 충주시 ,경찰서, 동량행정복지센타 그리고 현 소유주(주 카리스산업개발) 과 협력 하여 건물에 진입할 수 없도록 원천 봉쇠를 하여야 한다.

 

1.현재의 펜스는 무용지물이므로 건물 입구를 출입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며 방법CCTV를 설치허여 관할 지구대에서 수시로 체크를 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건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공포체험을 올 것을 대비하여 별도 안내문 및 사유지 출입금지에 대한 벌칙 등 강력한 제재가 필요해 보인다.

 

충주리조트는 몇번의 사망사건이 있었으나 이번 30대 사망사건을 게기로 충주시 등 관계기관은 철저한 조사로 사전 위험에 대비하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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