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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삼계란 무엇인가.

작성자신경|작성시간14.05.25|조회수9 목록 댓글 0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그광명이 모든 보살대중앞에서 게송으로 말하였다.

부처님이 엣적에 여러 갈래에 왕래하사

여러 중생들을 교화하고 성숙하게하니

신통이 자재하소 한량이없어서

일념에 모두다 해탈하게하네

이 게송의 설주(說主)도 광명 즉 자연입니다

부처님이 우리 사바세계의 중생만 구제하시는 것이아니라

여러갈래에 왕림하시며 여러중생을 구제하신다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 여러갈래와 여러 중생을 불교에서는 어떻게 나누는지

알아보겟습니다

 

인도에서 탄생하시어(현재의 네팔)성불하신 석가모니불 앞에

삼계도사(三界導師)사생자부(四生慈父)라 붙입니다.

이말은 삼계(욕계,색계,무색계)을 이끌어 주시는 스승이시며

사생(태,란,습,화)의 자비로운 아버지갖으신 부처님이란 뜻입니다.

사생은 생명이 태어나는 형태를 네가지로 분류한것에 지나지 않지만

삼계는 좀 복잡합니다 분류를해보면(위의 표참조)

우리 인간이 살고있는 세계는 어디에 속할까요

욕계의 지거천의 사대왕천중 남증장천 아래의 남서부주(南贍浮州)입니다

절에서 축원할 때 사바세계 남섬부주 동양 대한민국....

인간은 잘낫다고 스스로 여길지 모르지만 불교적 관점에서보면 형편없는

꼴찌에 해당합니다

욕계란 말그대로 모든 욕심으로 꽉찬 셰계입니다

불법을 구하겠다는 생각까지도 욕심으로 간주되어 이세계를 못벗어나게합니다

욕계중 지거천은 땅을 거처의 본분으로삼는 의미이니 태양계의 지구이죠

여기서 중요한 발견은 지거천이 지구만을 말하는게아니라 모든 행성을

뜻하므로 지구외의 다른행성에도 다른중생이 존재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이상하다는 것이지요

물론 이들도 욕심의 세계에서 못벗어난 중생이겠지요

다시 우리의입지를 좁혀보면 지거천의 가장 아래인 사대왕천중 남증장천의

남섬부주가 되는것입니다

욕계위의 색계란 욕심은 벗어낮지만 물질은 아직 여의지못해 그몸이 물질

을 벗어나지 못한세계이고

무색계란 색계 다음의세계로 물질까지도 여의어 오직 정신으로만 존재하는

천계(天界)를 말합니다

이러한 윤회속에 속해있는 삼계가 게송에서 말하는 여러갈래 여러중생 을

뜻합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는 이들을 신통으로 그것도 일념으로 즉

한생각으로 해탈케 하신다니 말그대로 신통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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