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갑갑한 마음에 그냥 제주도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근 3년만에 비행기를 타니 설레긴 하더군요
내년에는 호주,뉴질랜드를 가볼참 입니다만 어찌될지는 ㅋ...........
갔다오자 마자 대충 사진처리하고 사진만으로 동영상을 맹그러 봤어요
실은 제주도는 처음으로 갔다 왔는데 (제주도 갈 경비면 동남아 갈수 있어서 그동안 해외로만 돌아서 ㅋ)
볼만은 하더군요 ^^
건강들 하시고 코로나도 조심 하면서 여행도 다녀 봅시다
그나저나 사람들 많더군요.... 비행기는 만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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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owow 작성시간 21.11.08 멋지네요
무었보다 여행을 다닐만큼 건강해서 좋은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스카라무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1.08 ㅎㅎ 이번에 무리해서 간겁니다
혈액속에 헤모글로빈이 적으니 오르막 길에서는 죽음이네요
숨이 안쉬어져 돌아올려면 한참 고생해야 해서 죽는지 알았습니다
원인을 모르니 약도 못먹고 ㅎㅎ... 갑갑하네요
긴급처방으로 철분제 먹으려고 합니다 ㅋ
그냥 갑갑한 마음에 여행 갔다 온거예요 ㅎㅎㅎ -
작성자모스 작성시간 21.11.24 운동하시면서 건강 되찾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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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카라무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1.27 운동을 잘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현재 상태가 혈액속에 산소포화도가 남자기준으로 딱 50프로로 떨어져 있습니다
의사는 빈혈로 언제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고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만 오르막길을 걷거나 계단을 오르면 숨차는건 기본이고 근육이 산소를 공급받지못해
금방 욱신거리면서 아픔니다... 이 원인을 지금까지 알아내지 못해서 수혈로 버티고 있는중이니까요 ㅜㅜ
평지는 그나마 괞잔은데 오르막길은 길면 길수록 지옥길입니다.... 잠시쉰다고 숨이 바로 돌아 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날때 까지 숨쉬는게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스 작성시간 22.02.17 스카라무슈 평지 중심으로 다니셔야 하겠군요.
무슈님은 강릉 어디에 계신가요?
강릉 호텔 숙박권이 있어 함 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