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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제주도 다녀 왔네여

작성자스카라무슈|작성시간21.11.08|조회수33 목록 댓글 5

답답하고 갑갑한 마음에 그냥 제주도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근 3년만에 비행기를 타니 설레긴 하더군요

 

내년에는 호주,뉴질랜드를 가볼참 입니다만 어찌될지는 ㅋ...........

 

 

갔다오자 마자 대충 사진처리하고 사진만으로 동영상을 맹그러 봤어요

 

실은 제주도는 처음으로 갔다 왔는데 (제주도 갈 경비면 동남아 갈수 있어서 그동안 해외로만 돌아서 ㅋ)

 

볼만은 하더군요 ^^

 

건강들 하시고 코로나도 조심 하면서 여행도 다녀 봅시다

 

그나저나 사람들 많더군요.... 비행기는 만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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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wowow | 작성시간 21.11.08 멋지네요
    무었보다 여행을 다닐만큼 건강해서 좋은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스카라무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1.08 ㅎㅎ 이번에 무리해서 간겁니다
    혈액속에 헤모글로빈이 적으니 오르막 길에서는 죽음이네요
    숨이 안쉬어져 돌아올려면 한참 고생해야 해서 죽는지 알았습니다
    원인을 모르니 약도 못먹고 ㅎㅎ... 갑갑하네요
    긴급처방으로 철분제 먹으려고 합니다 ㅋ

    그냥 갑갑한 마음에 여행 갔다 온거예요 ㅎㅎㅎ
  • 작성자모스 | 작성시간 21.11.24 운동하시면서 건강 되찾으셔요
  • 답댓글 작성자스카라무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1.27 운동을 잘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현재 상태가 혈액속에 산소포화도가 남자기준으로 딱 50프로로 떨어져 있습니다
    의사는 빈혈로 언제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고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만 오르막길을 걷거나 계단을 오르면 숨차는건 기본이고 근육이 산소를 공급받지못해
    금방 욱신거리면서 아픔니다... 이 원인을 지금까지 알아내지 못해서 수혈로 버티고 있는중이니까요 ㅜㅜ
    평지는 그나마 괞잔은데 오르막길은 길면 길수록 지옥길입니다.... 잠시쉰다고 숨이 바로 돌아 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날때 까지 숨쉬는게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스 | 작성시간 22.02.17 스카라무슈 평지 중심으로 다니셔야 하겠군요.
    무슈님은 강릉 어디에 계신가요?
    강릉 호텔 숙박권이 있어 함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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