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세 식구가 갔는데 졸려서 혼났네요.
원작을 읽고 보든지 해야지 이야기 전개가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혹시 이 소설 다 읽으신 분 계십니까?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무겁고 어둡습니다.
결말에 가서는 비중 있는 인물을 대수롭지 않게 처리하여
허무한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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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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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타키드 작성시간 09.07.20 저도 일요일에 봤습니다. 정말 돈 아까운 영화 였습니다. 절반은 자고 절반은 짜증스럽던 영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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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비스타 작성시간 09.07.20 제목이 ... 제목이... 낭중에 hd-dvd 나오믄 다운받아 봐야것습니다. 근데 해리포터는 여직 한번도 안 봣네여. 다운받는다고 보게될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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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멀더 작성시간 09.07.20 요즘 어둠의 경로가 많이 막혀서 다운이.... 돈내기 아깝다 하면 영화 관람 포기 입니다. 울딸이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