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어리석음 속에서는 작성자팽귄(박두수)|작성시간08.11.22|조회수2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숙호 / 길가에서 아침에 읽는 글 [어리석음 속에서는] 痴覆天下 貪令不見 치복천하 탐령불견 邪疑却道 若愚行是 사의각도 약우행시 어리석음 속에서 이 세상은 어두워 세상을 바로 보는 사람도 드물다 그물에서 벗어나 하늘을 나는 새가 드물 듯이 <法句經-世俗品> [11월에] 글: 박덕중 나뭇가지에서 잎새가 떠나가고 풀잎마다 푸른 빛깔이 떠나가고 들판엔 곡식들이 떠나가고 꽃밭엔 마른 꽃대만 울고 불빛이 꺼진 이 세상, 내리는 가을비는 슬픈 눈물이어라. * 박덕중 (호 : 松月) 1942년 전남 무안 출생. 목포교육대학졸업 1978년 [현대시학] 으로 등단 명예문학박사(WLA) 한국 시인협회 회원, 국제 펜클럽 회원 한국시 연구 협회 광주지회장 세계계관시인 중앙위원 월간 문학세계 상임 편집위원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심사위원 계간 문예와비평 신인문학상 심사위원 11월22일 매자나무 (Berberis) 꽃 말 : 까다로움 원산지 : 한국 [꽃점] 당신은 드라마틱한 연애의 연출가. 여러 가지 일에 열중하긴 하지만 성공률은 낮은 것 같군요. 감정변화가 심하고 성질이 급하여 상대방에게 자기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합니다. 실연당해도 마음 정리가 빨라 깨끗이 잊으므로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두뇌가 명석. 너무 자질구레한 일에 신경을 쓰다가 반발을 사기 쉽습니다. 신경이 쓰이더라도 80%정도에서 멈추도록 하세요. 연인에게 존경을 받고 싶어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라도 상대방을 잘 살피는 버릇을 들이세요. 금전운이 좋고 인생설계는 잘 되어 갈 것입니다. [매자나무] 미아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 낙엽성 관목. 우리나라 특산종입니다. 그래서 학명은 Berberis koreana palib. 영어명은 Korean Berberry. 이지요 5월 초.중순경에 피는 작은 노란꽃보다는 가을의 붉은단풍과 붉은열매가 감상의 대상이 되며, 가시가 있는 낮은 생울타리용으로도 이용됩니다. 가을에 익는 열매 또한 특색 있고 보기 좋은데 꽃송이가 달렸던 자리마다 둥근 열매들이 가득가득 달려 늘어진다. 처음에는 노랗게도, 주홍색으로고 가지각색으로 익어 가던 열매 들이 다 익으면 불붙듯 익어서 아름답습니다. 이 열매는 새들의 아주 좋은 먹이가 되지요. 매자나무의 어린 순은 따서 나물로 해 먹는데 그냥 먹으면 쓴 맛이 나므로 잘 데쳐서 우려 낸 다음 양념을 해야 하며, 북한에서는 매자나무 열매로 청을 만들어 끓여서 앙금을 걸러 보관했다가 물에 타서 청량음료 대신 마시기도 한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는 줄기를 달인 물로 입가심을 하면 입이 헐었을 때 좋다고 적혀 있으며 건위약으로 또는 결막염 등에 쓴다고 합니다. 매자나무는 밀 옥수수 등 벼과 식물의 녹병(綠丙)을 일으키는 중간기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 그 주변에는 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시인님들과 화가분들의 생년월일이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Mr.Lonely - Bobby Vinton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팽귄님의 플래닛입니다. ( 기분 좋은 날 되세요)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