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란 나의 기심을 관하여 십법계를 봄을 관심이라고 하느니라. 비유컨대 타인의 육근을 본다 해도 아직 자면의 육근은 보지 못하므로 자구의 육근을 알지 못하며, 명경을 향할 때 비로소 자구의 육근을 보는 것과 같다. 어서 2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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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란 나의 기심을 관하여 십법계를 봄을 관심이라고 하느니라. 비유컨대 타인의 육근을 본다 해도 아직 자면의 육근은 보지 못하므로 자구의 육근을 알지 못하며, 명경을 향할 때 비로소 자구의 육근을 보는 것과 같다. 어서 24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