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가후계맹세 ◈
ㅡ. 우리는 용기 있게 행동하는 창가후계!
용기의 바통 : 내 안의 가능성을 여는 근행창제로,
어떠한 때에도 꿈을 향해 용기 있게 도전하겠습니다.
ㅡ. 우리는 서원을 지켜가는 창가후계!
서원의 바통 : 나의 성장을 기원해주신 감사함을 잊지 않고,
주변에 희망의 빛을 비춰가는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ㅡ. 우리는 우정을 넓혀가는 창가후계!
우정의 바통 : 눈앞의 '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격려의 대화로, 평화를 만드는 세계시민이 되겠습니다.
ㅡ.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창가후계!
종람이청 : 오늘 모인 창가후계총회 1기생인 우리는,
광선유포의 바통을 이어받아 학회 창립 100주년인 2030년을 향해
광선유포의 인재로 성장할 것을 맹세합니다.
2019년 6월 2일 한국SGI 미래부
▶ 4p입니다.
이케다 선생님이 보내는 지침 '어서'와 함께 나아간다[32]
세계광포(廣布)를 향해 마음을 하나로
이체동심(異體同心)이면 만사(萬事)를 이루고
동체이심(同體異心)이면 제사(諸事)가 이루어지는 일이 없다.
(이체동심사, 어서 1463쪽)
▶ 통해
이체동심이면 만사를 성취하고, 동체이심이면 무엇도 이룰 수 없다.
▶ 동지에게 보내는 지침
이 성훈을 전 세계 동지와 함께 배독하여 한없이 기쁘다.
이체동심의 연대가 있으면, 광선유포를 반드시 이룰 수 있다.
이것이 어본불의 약속이다. 단결의 근간은 기원이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
정의의 확대를 기원하는 일이 사자왕의 제목이 되어, 자절광포(慈折廣布)
라는 대회전을 일으킨다. 지용(地涌)의 서원(誓願)으로 돌아가
창가가족이 호흡을 맞춰 자, 영광을 향해 전진이다!
명확한 목표가 전진하는 힘
월월(月月), 일일(日日) 강성해지시라. 조금이라도
해이한 마음이 있다면 마(魔)가 틈탈 것이니라.
(성인어난사, 어서 1190쪽)
▶ 통해
다달이, 나날이 강성히 신심에 힘쓰십시오.
조금이라도 해이한 마음이 있으면 '마'가 그 틈을 타고 덮쳐옵니다.
▶ 동지에게 보내는 지침
신심은 영원히 도전이다. 자신과 벌이는 끊임없는 투쟁이다.
'오늘의 과제는 무엇인가' '이달의 목표는 무엇인가'
목표를 명확히 정하고 구체적으로 기원해야 한다.
제목의 사자후(師子吼)로 '마'를 타파하고, 생명력과 수연진여(隨緣眞如)
의 지(智)를 가득히 솟아오르게 해야 한다. 지난해, 그리고 어제의
자신보다 한 걸음 전진하는 데 '인간혁명'의 기쁨이 있다.
로망과 희망으로 빛나는 청춘을
법화경(法華經)을 믿는 사람은 행복을 만리 밖에서
모이게 하리로다.
(십자어서, 어서 1492쪽)
▶ 통해
법화경을 믿는 사람은, 행복을 만리 밖에서 끌어 모을 수 있습니다.
▶ 동지에게 보내는 지침
행학(行學)의 날개를 펴고 우정의 무지개를 놓는 사람에게는,
만리 밖에서 행복이 모인다. 젊어서 묘법(妙法)을 수지하고,
숭고한 사명에 꿋꿋이 사는 여성은 반드시 행복해진다.
무량무변한 복덕에 감싸인 생명철학의 박사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로망과 희망으로 빛나는 청춘을!
우리 여자부 모두 명랑하고 행복한 공주가 되어라!
이것이 나와 아내의 바람이자 기원이다.
◆ 해 돋 이 ◆
인생은, 광선유포의 투쟁은 '번뇌즉보리'다.
고생이 클수록 기쁨도 크다. 공덕도 크다. 그리고 경애도 넓어진다.
그러므로 지도자는 '내가 가장 고생하겠다!'고 정해야 한다.
동시에 '내가 가장 즐겁게 도전하겠다!'는 마음으로 명랑하고 유유하게
꿋꿋이 살고, 철저히 싸워야 한다. 그 사람은 무적(無敵)이다.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필사적인 한사람'은
군사 천만보다 강하다. 싸움은 리더의 집념으로 결정된다.
책임감으로 결정된다.
'기필코 이기고 말겠다!' '반드시 우리 지역의 광선유포를 달성하고 말겠다!'
초창기 동지는 모두 이런 마음으로 일어섰다. 이런 결심이 있으면,
인재는 나온다. 불보살(佛菩薩)이 엄연히 감응한다.
요컨대 마음을 정한 '기원'이 중요하다. 그러면 봄에 들판에 꽃이 한꺼번에
피어 향기를 풍기듯, '때'가 되면 반드시 모든 것이 꽃을 피운다.
<2000년 일본ㆍ이탈리아 대표자회의에서 이케다 선생님 스피치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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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국SGI*불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