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릉(博陵) 사람.
맹건, 서서, 방통, 제갈량, 석광원 등과 함께 수경선생(水鏡先生) 사마휘에게 배운 선비. 제갈량의 절친한 벗 중 하나이다. 동문들처럼 역시 뛰어난 인물이었으나 세상에 나가지는 않고 박릉에 은거하며 살았다. 난세에 나오기를 꺼려하여 석광원, 맹건, 서서 등과 함께 술과 글로 세월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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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릉(博陵) 사람.
맹건, 서서, 방통, 제갈량, 석광원 등과 함께 수경선생(水鏡先生) 사마휘에게 배운 선비. 제갈량의 절친한 벗 중 하나이다. 동문들처럼 역시 뛰어난 인물이었으나 세상에 나가지는 않고 박릉에 은거하며 살았다. 난세에 나오기를 꺼려하여 석광원, 맹건, 서서 등과 함께 술과 글로 세월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