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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허접 장수가 아니다..나도 맹장으로 인정해 줘라.

작성자서량의 금마초| 작성시간04.04.08| 조회수21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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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제갈상 작성시간04.04.08 무안국 다시 봐야 겠네요...
  • 작성자 오자서 작성시간04.04.08 무안국~ 어썸. 앞으로 삼국지 할 땐 꼭 내 장수로 써야지
  • 작성자 동윤 작성시간04.04.10 여포가 봐준게 아닐까요. 그리고 무안국이 팔한쪽이 짤려나가 도망갔는데. 여포가 안쫗아 게 아닐까요? 왜 쫗아갑니까.. 그럼 '백마장사' 라 불리는 공손찬은 왜 안쫗아갔죠..?
  • 작성자 제갈상 작성시간04.04.16 그럼 앞에 방열, 목순은 뭡니까? 그들은 몇 합 되지 않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 작성자 옥황상제 작성시간04.05.10 좀 봐줬을수도 있었겠죠. 첨에 장비를 만났을때도 졸병이라 그냥 무시하려고 하지 않았나요?; 사기가 떨어지는건 병사들의 처지지 무안국은 공을 세우려는 생각에 보이는게 없었을겁니다. 팔이 잘리자 무기를 떨구고 도망가는 무안국을 여포는 쫓아가 죽일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했던것 같은데요;
  • 작성자 공손찬 작성시간04.05.16 누가 아니랍니까....무안국도 쎄긴 셉니다.
  • 작성자 공손찬 작성시간04.05.16 그렇다면,형도영,능조도 맹장해야하고,특히 미방은 진짜 억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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