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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찬송가 쓰기

찬송가 110장(고요하고 거룩한 밤)

작성자엘리호성|작성시간21.03.12|조회수16 목록 댓글 0

1. 고요하고 거룩한 밤 구주 예수 나셨다 세상 만민 구원하려 구주 예수 나셨다 

   양을 치는 목자에게 천사들이 하는 말 기쁜 소식 전하노라 구주 예수 나셨다 

2. 별빛 맑게 빛나는 밤 구주 예수 나셨다 길을 잃은 만민위해 구주 예수 나셨다 

   낙타등에 예물싣고 별빛따라 찾아와 동방박사 경배한다 구주 예수 나셨다 

3. 우리들은 경배한다 구주 예수 나셨다 천사들은 화답한다 구주 예수 나셨다 

   약한자의 힘이되고 외로운자 벗되어 천한 몸을 입으시고 구주 예수 나셨다 아멘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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