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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찬송가 쓰기

찬송가 55장(주 이름으로 모였던)

작성자엘리호성|작성시간26.06.20|조회수4 목록 댓글 0

주 이름으로 모였던 우리가 지금 헤어질 때 언제나 함께 하시며 평안케 하소서 아멘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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