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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찬송가 쓰기

찬송가 61장(지난밤에 나 고요히)

작성자엘리호성|작성시간26.06.23|조회수10 목록 댓글 0

1. 지난밤에 나 고요히 잠들어 쉬었네 동녘하늘 솟아오는 햇빛도 반가워 

    내 가슴을 다 활짝 펴 목소리 높여서 전능왕께 감사드려 한 찬송부르네  

2. 우울하던 그 한밤도 꿈같이 지났네 하늘나라 영광스런 새 모습 보이니  

    믿음 사랑 이 땅에서 온전히 이루 햇빛보다 더 빛나는 주 얼굴 뵙겠네  

3. 큰 은혜로 주 영광을 나 이제 봅니다 세상 수고 다 끝난 후 참평안 주소서  

    기쁜날이 이어지고 슬픔이 없는 곳 찬한하고 복된집에 영 살게 하소서 아멘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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