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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사이 ( 여행후기 )

작성자동백| 작성시간11.07.30| 조회수9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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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창공(김영호) 작성시간11.07.30 야! 며느리 잘~두어 호강하고 돌아 왔구나.사돈은 항상 어려운것 모두들 느꼈을거야. 더욱이나 그쪽(며느리)사돈은 얼마나 신경 쓰였것냐? 그런데 난 제주에 오래 살어서 구문쟁이 생선 고기을 잘 알고 있는데...이 고기는 횟집에서 비싼 다금바리와 모양이 비슷하여 어떤 손님에게는 둔갑하여 팔고 있다네...그런데 자네는 구문쟁이로 알고 회 먹었으니 바가지는 안 쓴것 같네
  • 작성자 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31 제주있는 시간에 자네 생각나서 전화도 했지만 늦은 나이에 돌아보는 제주의 풍경은 참으로 아름답더구먼 !
  • 답댓글 작성자 창공(김영호) 작성시간11.07.31 그 풍경을 30여년 살었으니 정이 들데로 들었지.지금도 이웃 제주 분들 종종 연락 오는데 다시 제주로 내려 오라고 하네..
  • 답댓글 작성자 무환(김승남) 작성시간11.08.01 사돈간 그렇게 재미있게 여행다니며 살면 고부간도 없겠지 구문쟁이 회한사발사이두고 사돈간 담소하면서쇠주한잔 좋지 동백이 잘아는 우리작은사위 부모님은 쇠주를 않 하등만
  • 답댓글 작성자 창공(김영호) 작성시간11.08.01 ┗ 동창회 참여 점수1점 올라 갈수 있도록 하려고 하였드니 체신고등학교 구먼...그리고 무환사위 부.모가 동백 아들장인? 아리 숭숭..궁금???
  • 답댓글 작성자 무환(김승남) 작성시간11.08.01 맨마지막 대목에 想念 이라고 나오는디 이것이 우리집 가훈이여 그런데 한자론 常念(매사에있어 할려고 할때
    하고난후 이상유무등을 항상 생각 하라고)으로 명기 하지
  • 작성자 무환(김승남) 작성시간11.08.01 나하고 남열이가 아니고 내사돈이 남열이 체신고선배라 잘알아
  • 작성자 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1 세상사 그러하듯 승남이 사돈이 체신고교 선배로 알고 나선 유달리 관심이 가고 정이 가데 그려,. 고교 행사땐 꼭 찾아가서 인사도 하고 하는 사이가 되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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