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때 파손된 건물을 복원 하기위한 기왓장인데 복원도 빠르게 않하고 아주 천천히 하는것 같앗다.
성벽위에서 바라보는 구시가지의 느낌은 획일화 되지않은 무질서 한것 같으면 서도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파손된 건물이 시간이 지나니 그곳에는 아주 예쁜 꽃이 자리를 잡았다.
성벽의 외벽쪽에는 이렇게 구배를 주어 방어가 쉽도록 했다.
골목의 크기나 생김새가 트로기르나 스플리트와는 다른 모습이 었다.
웅장한 성벽의망루
드브로부니크 구시가지의 중앙도로인 하얀 대리석이 깔려있는 플라차 거리엔 많은 관광객들로 넘친다.
점심으로 제공된 오징어 먹물 리조또다. 오징어 먹물과 올리브 기름에 볶은 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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