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정말 신점이나 철학관 많이 다녔어요
먼가 불안하면 한때는 거의 용하다는데 찾아다닐정도로 꼽혔던적이 있어요
돈도 많이 썼고요..ㅠ
몇년전부터는 회의도 들고 그말이그말들이라
자중했습니다... 제가 명리에 관심이 생긴것도
"이럴꺼면 내꺼 내가보자" 이런맘도 들고
아주아주 초보입니다만 잼있게 알아가고 있어요
의지박약이라 열공하진 못하지만 길게 차분히
공부할꺼예요^^
오늘...친구가 전화와서 정말 잘보는 철학관 있는데
한번만 가보자그래서이놈의팔랑귀...따라갔네요ㅠㅠ
참...제평생 첨입니다...욕하시면서 봐주기 싫은사주라고 돈안받을테니 나가라고 딱봐도 보살팔자니 니맘대로 살아라 이러시는데
전 순간...저영감이 쇼를 하나?싶었습니다
한5분도 안됐어요...부모덕있다 시길래
어머니 10살때 재혼하셨고 아버지 돌아가셨는데요? 이말했는데 70노인이 급광분 하시더니 뒤로 넘어가시데요...헐...
내사주가 정말 천격사주인가..생각도 들고요
또한번 느낌니다..남인생 봐줄그릇도 안되는
인성들이 가득하고, 활인업(저는 술사분도 활인업이라 생각합니다 의사못지않은..) 도 아무나하는것도 아니라는걸..
지금은 여유가 없어서 무료로 공부할수 있는데만 기웃거리며 눈팅하고 프린터뽑아서 합니다만^^;; 여유되면 꼭제대로 배워서 제인생만이라도 파악해보고 싶은 의지가 생깁니다!!
쓸데없는글 읽어주신분 감사드려용~^^
속은 좀후련합니다ㅋㅋ
열공합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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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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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역학사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0 네~~감사합니다^^
시장이반찬,답답한놈이 우물판다 맞는거같아요 ㅋㅋ
서로 홧팅!!^^ -
작성자단호 작성시간 15.03.20 용하다는 그곳속에 이곳은 아니 포함되셨구만요~
용하다는 수원 이곳에 오심 샘의 속이 좀더 후련해지실텐데요....ㅎㅎ
인연은...
만들려고 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고
멀어지려고 해서 멀어지는 것도 아니기에
내 마음이 동하고
내 인연이 닿았을 때
그 참인연을 놓치지 않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크나큰 기회가 될것이겠습니다.
용기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역학사랑이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역학사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0 흑ㅠ.. 단호님 울컥해요...
감사합니다
인연이란 말만으로도 가슴이ㅠ
용기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관우 작성시간 15.03.20 을미일 미시... 이 좋은 기운이 명리에 쏟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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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역학사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0 관우님~고맙습니다~
좋은기운 팍팍 전달해주시어요ㅋㅋㅋ
행복한오후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