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안면 이장협의회 6월 정기 회의 개최
〈충북 괴산타임즈 홍영아 기자〉=청안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성규철)에서는 지난 8일 청안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자동차세 납부 홍보 ▲괴산은늘봄사업 안내 ▲그냥드림사업 홍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내약취약지역 예찰 강화와 배수로 정비, 폭염 대응 행동요령 홍보 등 주민 안전을 위한 사항을 중점 논의했으며, 각 마을별 건의사항과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손기철 청안면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안면은 매월 정기 이장회의를 통해 군정 주요시책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행정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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