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사랑의 수건 나누기 전달식

작성자홍일기|작성시간14.09.23|조회수40 목록 댓글 0

행사명사랑의 수건 나누기 전달식

 

일시 2014922() 오후 230

장소 : 괴산중앙교회 그 외 괴산군 자원봉사 센터 .노인 전문 요양원 .소망의집

행사내용 : 그 동안 수건 모우기 운동을 시작하여 42,000장을 모아 150개 시설에 전달을 했고

금년도 제 8, 사랑의 수건기증받기와 수건 전달식을 하고자함

전국에서 도착한 수건 정리 작업을 한 후 시설에 수건을 기증하는 행사임.

- 8000(큰 상자 80박스)의 수건을 정리하여 충북 1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로 보내는

작업과 괴산 관내 시설 3곳을 방문하여 전달예정.

- 이 행사에 참여자는 감리교 목사님들과 경 대수 국회의원 부부, 임각수 괴산군수, 괴산군

자원봉사 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등.

- 괴산군청에서 수건 2000, 경대수 국회의원 11박스, 괴산 중앙교회 신도들이 수건 분류

작업에 동참.

 

- 행사는 괴산중앙교회 홍 일기 목사가 주관하고 - 행사일정은

오후 230분 수건기증 받기

이어서 수건 정리하기, 수건포장 박스 만들기(80박스)

수건 나누기 경과 보고

수건 전달식 괴산군 자원봉사 센타.

수건전달식 괴산 노인전문요양원 수건 사용 활동 시연

수건 전달식 괴산 소망의집 아울러 시설 방문시 수건 2 상자(200)와 과일 2상자 씩 전달.

 

사랑의 수건 나누기 경과보고

사랑의 수건 나누기를 하게 된 동기: 홍 일기 목사님은 5년 전 어느날 장애인 시설에 봉사

활동을 나갔는데 수건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집으로 돌아와 집에 있던 새 수건을 몽땅 가져다 복지시설에 주었으며 그 후에 괴산중앙교회 교인들이 주축이 되어 사랑의 수건 나누기를 매년 해왔으며 올해는 홍 일기 목사님의 제안으로 감리교 이웃사랑 실천과제로 선정하고 전국적으로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 일시 : 71일 부터 930일 까지 ( 3개월 )

* 수건 수집 : 60여 곳의 시/ 군 단위 지방과 200교회가 동참하고 지역 주민, 국민일보 등 신문 에 보도된 이후 독자들이 보내온 것이 지금까지 5만장으로 (수건 한 장 당 4,000원이면)

시가 약 2억원 상당임.

 

6만장이 목표인데 이루어 질 것 입니다.

* 수건 정리 : 7번의 정리 작업이 이루어 졌습니다. 괴산중앙교회 성도가 4, 괴산지방

교역자회, 지역 자원 봉사팀, 충주권 목회자 기도회 팀들이 협력 해 주었습니다.

* 수건 전달 : 차량으로 3번 직접 전달을 하고 우체국 택배로 4차례 대량 물량을 전달했습니다.

* 수건 전달 받은 곳 :

- 1차적으로 충북 12개 시,군 자원봉사 센터로 부터 추천받은 120- 청주시 10

- 직접 전달한 시설 30

- 직접 와서 가져간 곳 10곳 등

170곳의 사회복지시설에 5만장의 수건 전달.

 

오늘 작업한 6000장은 12개 시,군 자원봉사 센터를 통해 60곳에 전달되면

- 230곳에 전달되고

- 앞으로 더 보내 올 수건도 있고(여주 지방등)

- 수건을 달라는 곳이 많아 250여 곳에 전달 될 것입니다.

(초평 노인 병원, 부흥 어린이집, 작은 예수공동체 등 수요처가 많습니다)

- 수건은 복지시설 수용인원에 따라 1박스에서 5박스(200만원) 차이를 두고 보냈습니다.

- 수건 중에 한번이라도 세탁한 것은 걸레용으로 보냈습니다.

- 수건이 사용되는 곳 : 목욕용, 마사지용. 기저귀 대용. 겔레용, 베게 커버용, 큰 수건은 이불 대용

 

소요경비로: 택배비와 직접전달 비용, 박스제작, 식사대, 간식비, 작업도구 등 총경비는 650만원 정도 입니다. 적은 경비로 큰 일을 한 것입니다.

 

협력해준 언론사에 감사

국민일보와 감리교(기독교타임즈, 감리교신문) 충북지방 및 괴산지역 신문들, 그리고 CTS 기독교 TV.

 

사랑의 수건나누기를 하면서 특별한 일들

수건정리 작업을 해보니 1980년도에 생산된 것과 1982년 기념타올 등 약 40년 전 장롱속 있는 수건

그래도 우리 사회가 나눔에 동참이 많고 수건을 받고나면 감사 전화로 택배 보낸 날은 아무

것도 못할 정도로 감사전화가 많았습니다.

작은 교회중 동참하겠다고 수건 3장을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수건나누기에 힘 내 라고 손수건 또 마스크도 보내 왔습니다.

사랑의 수건나누기홍보를 위해 17천통의 이메일을 보냈는데 스펨 메일 이라고 경고 받기도 했습니다.

수건 중에 인쇄가 잘못 되어 못쓰게 된 것과 각종행사를 하고 남은 수건들 그리고 수건제작

회사에서 직접 보내 준 일들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사랑의수건 나누기가 우리교회 만의 행사가 아니라. 지역 사회와 주민들과 함께 하는 사역 이었 다는 점이 큰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수건 나누기를 하고 나서

사랑 나눔과 자원 재활용차원에서 좋은 반응이 있었습니다.

수건을 필요로 하는 수요처가 너무 많았습니다. 농촌의 농부들, 빈민 가정들, 사회 복지

시설들, 수건 사서 쓰기가 힘든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두가 기뻐하는 사역이었다. 수건을 기부하는 사람들도 수건 정리에 참여 하는 봉사자들도

수건을 제공 받는 복지 시설도 모두가 기뻐 했습니다.

앞으로 사랑의 수건 나누기 운동 본부를 만들어, 남는 수건을 농촌으로, 사회복지 시설로,

약자 빈민층에게로, 연결 해 주는 역할이 계속 이어 졌으면 하는 것이 소망하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