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한 아버지의 한 손짓이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인 43억 명의 운명을 가른 충격적 이유 | 아브라함, 이삭, 이스마엘,
작성자갈대작성시간26.06.20조회수43 목록 댓글 6[세계사] 한 아버지의 한 손짓이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인 43억 명의 운명을 가른 충격적 이유 | 아브라함, 이삭, 이스마엘, 43억 | 종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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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 타임스탬프
0:00 4천년 전 한 새벽 — 한 아버지의 손짓
1:06 우르의 한 천막, 함무라비 법전 §146과 사라의 결정
3:00 광야의 하갈, 신에게 이름을 붙인 유일한 인물
6:36 예수와 바울 — 기독교가 유대교에서 갈라진 첫 줄
8:34 AD 70 성전 파괴와 통곡의 벽
9:56 325 니케아 공의회 — 콘스탄티누스 친서의 낙인
10:51 무함마드와 메디나 헌장 — 한 도시의 짧은 공존
13:13 예루살렘 0.9km² — 한 바위 두 신앙
13:55 1095 클레르몽 + 1096 라인란트 학살
15:13 1099년 7월 15일, 회당의 불
16:07 1187년 살라딘 — 88년 만의 다른 선택
17:29 추방의 천년 — 1290 영국, 1306 프랑스, 1492 알함브라
18:31 1215 노란 표식이 600년 뒤 가스실 문까지
18:51 1896 헤르츨, 1917 벨푸어, 1947 UN 결의 181
19:51 1948 나크바 — 530개 마을이 사라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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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20:32 1967 6일 전쟁 — 통곡의 벽 70세대 만의 회귀
20:54 1993 오슬로와 1995 라빈 암살
21:38 2024 ICJ — "이스라엘 점령은 불법"
22:14 그 새벽이 오늘 가자에서 아직 멈추지 않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