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왕 엘퀴네스] 어릴때 제일 재밌게 보던 소설&웹툰이었고 정이 많이 든 작품이었는데 커서 다시보니 너무 좋네요~ 캐릭터들이 정말 실존하는것 같고 어디선가 살아있을 것 같아요ㅎㅎ 이 작품은 여러 이해관계과 갈등 속에서도 따스함과 사랑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상처 많았던 엘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치유받으면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라서 감동적이었어요^_^
어릴땐 엘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가 엘뤼엔이었는데
요즘은 트로웰이랑 라피스도 눈에 들어오네요ㅋㅋ그래도 마음속 1순위는 아버지 엘뤼엔이에요 차가워 보이지만 속정 많고 사랑으로 엘을 보듬어주는게 진정한 아버지다웠고 성숙한 어른스러워서 제 최애 캐릭터입니다ㅎㅎ
추신. 아스는 언제봐도 참 귀엽네요ㅋㅋ 저런 동생 있었으면 얼마나 귀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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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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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이라쿠에 작성시간 26.06.17 저는 고등학생때 봤던거같아요 기억이 잘 안나서.. 그래도 진짜 재밌게 본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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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다온 작성시간 26.06.20 안녕하세요. 카페 내에서 'ㅋㅋ, ㅎㅎ'와 같은 초성체는 사용금지인 점 확인부탁드립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게시글 내용 일부 수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단에 공지 링크 첨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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