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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께요]Re:제컴은 약자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는대로만 답변

작성자일어강사|작성시간03.12.09|조회수28 목록 댓글 0
오늘은 황금같은 일요일이다.
今日は黄金のような日曜日だ。
(쿄-와 오-공노 요-나 니찌요-비다)

아침부터 일찍일어나서 꽃단장을했다.
朝早く起きて綺麗にめかした。
(아사하야꾸 오끼떼 기레이니메카시따)

그리고 나서는 나의 가장 친한친구들을 만났다.
それから仲間達に会った。
(소레까라 나까마다찌니 앗따)

극장에서 약속을 정했다.
(여기좀고쳐주세요..ㅠㅠ)
映画館の前で待ち合わせをした。
(에이가깡노마에데 마찌아와세오시따)

영화를 보고싶은것을봐서 너무좋았다
(여기일본어로어떻해되는지..)
見たかった映画を見てよかった。
(미따까따 에이가오미떼 요깟따)

시내에 나가서 점심을 먹기위해 고기부페에 갔다.
市内で昼に肉バイキングに行った。
(시나이데 ?니꾸바이킹구니 잇따)

그리고나선 노래방에가서 신나게 노래도 불렀다.
それからカラオケに行って思い切り歌った。
(소레까라가라오케니 잇떼 오모잇끼리 우따따)

친구하고나는 무척이나 망가질정도로 신나게놀았다
(여기도 일본어로좀부탁..ㅠㅠ)


그리고 또 저녁에는 커피숍에 가서 수다도 떨었다.
そして夜にはコーヒーショップで友達と話した。
(소시떼요루니와 고-히-숍푸데 도모다찌또 하나시따)

정말 수다가 끝이나질않았다~
(여기는어떻해되는지??)
本当に話し切れなかった。

돈이 아주 많이 나가긴 해찌만...;;
お金沢山使ったけど;
(오까네닥상 쯔깟따께도)

그래도 뜻깊은 하루였다..^^
でも楽しい一日だった。
(데모다노시이?이찌니찌닷따)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단합도하고
久しぶりに友達に会えて。
(히사시부리니 도모다찌니아?에떼)

정말 말그대로 황금같은 주말이었다...^^
言葉とおりに黄金のような週末だった。

에휴 ~ 지금 너무 피곤하다 ..
えー今超疲れた。
에?이마쵸쯔까레따)

하루 종일 너무 열심히 놀았나부다..
一日思いっきり遊んだからかな。
이찌니찌 오모잇끼리 아손다까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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