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엄마 작성자상쾌한|작성시간16.03.22|조회수2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바람직한 엄마<성경엄마 365 묵상> 아기의 육체만을 돌보며그 육체가 강하고 약한 것에,뛰어나고 처지는 것에 울고 웃는다면하나님의 눈에 바람직한 엄마로보이지 않을 것이다.「성경 먹이는 엄마」"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눅9:2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