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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6_23 (화)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작성자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작성시간26.06.23|조회수1 목록 댓글 0

 

 

♣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8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보라 내가 북쪽 모든 종족과 내 종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주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을 놀램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원한 폐허가 되게 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0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 소리와 등불 빛이 끊어지게 하리니
11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
1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13   내가 그 땅을 향하여 선언한 바 곧 예레미야가 모든 민족을 향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라 (렘 25:8-13)


 

01.

<예레미야>라는 이름의 뜻은 '여호와께서 세우신다', '여호와께서 풀어주신다'라는 의미입니다. 

 

02.

예레미야는 잉태 되기 전에 이미 성별 되었으며, 젊은 나이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의 사역은 요시야 왕 13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예루살렘이 훼파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03.

예레미야를 가리켜 ‘눈물의 선지자’라고 부릅니다. 이는 자기 백성을 벌하지 않으실 수 없는 하나님과 깨닫지 못하는 하나님 백성 사이에 서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예언할 수밖에 없었던 인물이었기 때문입니다.

 

04.

이스라엘의 부도덕과 타락을 외면한 채 낙관주의적인 태도로 일관했던 다른 예언자들과는 달리, 예레미야는 처음부터 예루살렘이 파괴될 것과 바벨론에 의해 남유다가 멸망하고 유대 백성들이 포로로 사로잡혀 갈 것을 예언했습니다.

 

05.
예레미야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은 바위를 깨뜨리는 망치와 같았으며, 짚단을 사르는 불길 같은 것이었습니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 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렘 20:8-9)

 

“내 중심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을 인함이라”(렘 23:9)

 

06.

예레미야는 그가 전하는 메시지로 인해 많은 고초와 박해를 당했습니다. 예레미야가 많은 비난과 박해속에서도 굳건히 여호와의 심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자신을 그의 이름으로 말하도록 보내셨기 때문이었습니다. 

 

07.

예레미야는 나라와 민족의 비극적인 역사 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거룩한 입술로서 회개와 회복과 메시아의 구원을 선포하는 사명을 감당하면서 동족과 함께 고통과 탄식의 삶을 보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자리를 지킵시다. 생명과 진리의 말씀을 떠나지 맙시다. 



♣ - 삶의 한가운데

01.

자녀들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타협하지 않고 참된 믿음과 진리를 전하는 용기 있는 증인이 되게 하소서

 

02.

자녀들이, 예레미야처럼 말씀을 지키며 말씀대로 순종하는 믿음 허락 하소서

 

03.자녀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자 되게 하소서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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