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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믿음 그리고 고백 (신명기 1; 29 - 33)

작성자평안|작성시간19.12.01|조회수50 목록 댓글 0

1

 

힘을 빼야 한다.

 

긴장하고 있을 때, 위협적인 상황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 같이

모든 것을 다 내어 놓는다.

신앙생활의 기본

 

기다림

 

세 가지

1. 호세아 6;9

2. 시편 130;6 파수꾼의 기다림

3. 애가 3;25-26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기다림

 

두 번째 율법을 뜻 한다.

 

율법- 축복을 포함한다. (듀테로노미움)

 

약속된 기업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백성들을 준비며,

그들에게 다시 명한 율법을 기록한 것이다.

 

첫 번 율법은 시내 산에서

두 번째 율법은 모압 경계지역에서

 

첫 번은 하나님에 의해

두 번째는 모세의 설교를 통해

(12;1-26;15)

 

첫 번은 광야에서부터

두 번째는 가나안에서부터

 

핵심 단어

 

(land, 190), 듣다.(hear, 54), 소유 (process, procession

57) 마음 (heart, 53) 사랑25)

 

가데스 바네아 사건은 민수기 14장에 기록

 

그 사건에 대한 신약의 해석은 히 3-4

하나님은 믿지 아니하는 악심’ (3;12)을 경고 하셨다.

 

악심믿지 않는 죄가 그렇게 악한 것인가?

 

먼저 불신앙은 하나님을 거짓말 장이로 만든다.

하나님의 신빙성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그 분을 따르는 것이다.

 

불신앙은 시간을 낭비하게 한다.

열하루면 되는 길을 40년 동안 방황하며, 목숨을 잃어야 하는 길로 만들었다. 불신앙은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복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간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40년 동안 돌보셨다.

그러나 만약 자신들에게 주어진 기업을 주장했더라면 하나님은 더 많은 일들을 해 주셨을 것이다.

 

순례의 길을 가다가 가데스 바네아 같은 곳에 이르게 되면

문제들과 위험을 바라보지 말고

고개를 들어 당신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가라

 

내가 힘이들어간다.

하나님의 힘으로 해야 하는데 내가 하려고 한다.

보는 사람도 부담스럽고 본인도 힘이 든다.

 

강림절이다.

 

이미 주님은 우리의 삶의 자리에 계시고 우리와 함께 하셨다.

그리고 지나보면 이미 그 일을 이루실 준비를 하고 계셨다.

문제는 우리가 그것을 발견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주님이 그 일의 계획하시고 이루실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계신 것을 모르고 있다는 말이다.

 

이미 그 장소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땅이 있음과

하나님의 말씀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것을 확인 시켜

주셨다.

그렇다면 그 다음 말도 믿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상황에 더 민감하여 하나님이

하실 일을 보지 못하고 있다. 아니 믿지 못하고 있다.

 

처음의 말이 사실이면 끝까지 믿어야 할 것 아닌가?

오래 되었다고 해서 포기하거나

불가능하다고 해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약속은 끝까지 지키는 것입니다.

 

인간의 약속도 그러할진대 하물며 하나님의 약속이 오죽

할까요?

더구나 매물이 확실한데 그 땅을 차지하게 하겠다는 약속을

믿지 못하는 것이지요.

 

첫 번째는 그들 스스로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다른 사람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수 없는

모습이 된다.

 

귀담아 듣지 않았기에 그들은 기억할 수 없다.

의미 있게 듣지 않았기에 기억할 수 없다.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어찌 믿을 수 있는가?

 

깊게 듣지 못했기에 그들은 믿을 수 없었다.

) 야곱의 예

37;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37;35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며 ... 아버지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1. 오늘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일의 사람을 본다.

미래에 되어 질 모습을 본다.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한다.

 

2.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운다.

나는 지금 얼마나 슬프고 힘이 들까? 그런데 그렇지 않았다.

이것이 믿음 아닌가?

 

두 번째는 내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른다는 것이다.

 

옥수수를 키우는 두 농부가 있었고 둘은 모두 최상의 씨앗으로

열심히 농사를 지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한 사람은 좋은

종자를 다른 사람에게 나눴고, 다른 한 사람은 자기만 간직했다.

세월이 지나자 좋은 종자를 나눠준 농부의 밭에는 늘 좋은

옥수수가 풍성했고 자기 혼자만 좋은 종자를 차지한 농부의

밭은 점점 수확량이 떨어졌습니다. 그 좋던 종자의 품질마저

유지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좋은 종자를 늘 나눠주는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좋은 종자를 나누려 하지 않는데 왜 당신은

늘 나눕니까.” 그러자 그 농부는 이렇게 답합니다.

 

옥수수 밭에 바람이 불어 꽃가루가 날릴 때 주변에 나쁜

종자가 있으면 점차 나쁜 종자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좋은

종자를 주변에 나누면 결국 서로 좋은 결과를 만들게 됩니다.”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11:1

 

돌아올 것을 기대하지 않고 베푸는 삶은 결국 나의 삶도 풍성

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내 손을 펼칠 때, 그분은

내 것을 받는 이의 삶뿐 아니라 내게도 축복의 열매를 허락

하십니다.

그런데 이들은 좋은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결국 가나안 땅에 돌아올 길을 잃었습니다.

나도 가지 못하고, 오히려 심하면 나도 갈 수 없는 길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주변에 좋은 영향을 위해

나누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좋은 것을 나누어야 한다.

기도를 나누어야 하고

 

 

 

시므온과 안나

 

시므온을 소개 하는 문구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올바르게 살았던 사람이 누리는 위로 (consolation)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성령의 지시)

그의 눈에 믿음으로 아기가 바로 그리스도임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일은 성령의 역사를 통해 통한다.

예배가 필요하고

기도가 필요하고

찬송이 필요한 이유이다.

 

안나

7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가 되고 84세가 되었다.”

예수님과 결혼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섬기더라.

 

예수님에 대하여 말한다.

하나님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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