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 5:13 )
● 거룩한 도구로 변화
하나님은 볼품없고 연약한 인생까지도
거룩한 도구로 변화시키십니다.
광야의 싯딤 나무가 법궤가 되고,
작은 겨자씨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듯,
우리의 가치는 크기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붙어 있음에 달려 있습니다.
복음은 우리의 ‘행함’이 아닙니다.
이미 ‘이루신 은혜’ 위에 서게 하며,
부르심을 받은 삶을 깨닫게 합니다.
● 연약함과 고난조차
신앙은 다듬어짐과 관계 속에서
자라납니다. 노아의 방주 건축에
사용했던 잣나무처럼 하나님의
손에 의해 바르게 빚어지고,
포도나무 가지처럼 주님께 붙어
있을 때 열매를 맺습니다.
로뎀 나무 아래의 쉼,
올리브나무의 압착을 통한 기름처럼,
우리의 연약함과 고난조차도
하나님은 생명과 성숙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 생명을 흘려보내는 복의 통로
성장과 열매는 사랑과 겸손,
생명 나눔으로 드러납니다.
종려나무처럼 하나님만을 향한
올곧은 예배, 가시나무의 교훈을
통한 겸손, 생명나무의 부르심처럼
우리는 받은 생명을 세상에 흘려보냅니다.
성경의 나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며, 주님 안에서 우리의 삶은
향기와 생명을 전하는 통로가 됩니다.
- 비나채 -
자막성경통독100일 7독
[58일-전도서 1장-12장]
https://youtu.be/c_4FxSO4m3A?si=d4ETZ5vuOukB3zl5
찬양을 통해 새힘을
https://youtu.be/FbJUiD35iq0?si=2SRxcX4zuFlgUXpe
커텐을 떼고
커텐을 하얗게 빨고
커텐을 달고
무엇이든지 척척 해내는
샬롬지경교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