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1-2)
●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믿음은 현실의 어려움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골리앗이 아무리 커 보여도 하나님은
더 크신 분입니다. 성도는 두려움보다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봅니다.
● 광야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시는
다윗의 광야는 버려진 시간이 아닙니다.
왕으로 세워지기 위한 준비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고난과 기다림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우리를 낮추시고 연단하셔서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으로 빚어 가십니다.
● 믿음의 유산이 세상을 변화시킴
다윗의 믿음은 다음 세대에 전해질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와 순종, 말씀을 사랑하는 삶은
자녀와 이웃에게 남겨질 가장 귀한
유산입니다. 한 사람의 진실한 믿음은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며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통로가 됩니다.
그 한사람 우리가 되기를 준비합니다.
- 비나채 -
자막성경통독100일 7독
[61일-이사야 13장-25장]
https://youtu.be/9hAl1BvThV8?si=mLCZ_SpxM95CbQYw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https://youtu.be/VSQ_yEpFix0?si=iJA4SNpIb2m8INx7
다윗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영화관에 불이 꺼지고
다윗의 이야기가 시작될 때
목사님과 함께 하며
믿음의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거대한 골리앗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소년,
광야의 외로움 속에서도
주님의 손길을 놓지 않았던
다윗의 삶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와도 닮아 있었습니다.
천둥이 치는 강가와
사자가 달리는 들판,
작은 꽃과 높이 나는 독수리까지도
창조주의 위대하심을 노래하듯
평범한 목동 다윗은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할 때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영화를 보는 두 시간 동안
가슴은 쿵쾅쿵쾅 뜨거워졌고,
은혜의 물결은 마음을 적셨습니다.
성령의 위로와 감동이
영화관 가득 머무는 듯했습니다.
다윗의 이야기가
다음 세대의 가슴에
믿음의 유산으로 심어지고,
복음의 씨앗이 되어
온 땅에 퍼져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보는 것보다 크고,
우리가 이해하는 것보다 깊습니다.
오늘도 다윗처럼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걸어가는
모든 이의 삶 위에
복음과 축복의 꽃이
이 땅에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2026년 7월 15일 개봉
- 성경 애니메이션 다윗 시사회 -
[길갈 1899-7912]로 전화하시면
전국 30개 지역에서 신청접수중입니다.
사전예매를 통해 시사회를 진행합니다.
이 시대를 일으킬 엄청난 스케일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영감과 설레임
아직도 감동과 은혜가 멈추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