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열왕기하 5:10-11)
● 내 생각을 내려놓을 때
나아만은 큰 용사였지만 나병 앞에서는
무력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기대와
방법으로 하나님께 나아갔지만,
하나님은 그의 생각을 깨뜨리시고
순종의 자리로 부르셨습니다.
은혜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을 내려놓음에서 시작됩니다.
● 낮아짐과 순종이 가져오는 회복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그는 과정은
자존심과 위선을 벗어내는 믿음의
순종이었습니다. 나아만은 반복되는
순종 속에서 자신을 비우고 낮아졌으며,
하나님은 그를 어린아이와 같이 새롭게
회복시키셨습니다. 순종은 기적의
통로이며, 겸손은 은혜를 담는 그릇입니다.
● 은혜를 선택하는 믿음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지만,
그 은혜를 누리는 것은 믿음으로 응답하는
사람의 몫입니다. 나아만이 말씀에 순종하여
깨끗함을 얻은 것처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앞에 모든 질병과 상처와
고통을 내려놓을 때 참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믿음의 순종은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현실로 만드는 길입니다.
- 비나채 -
자막성경통독100일 7독
[62일-이사야 26장-38장]
https://youtu.be/kj_Q5mkjNHk?si=rPgsW4IeWUOytEto
주의 집에 들어가
https://www.youtube.com/live/1q_HUxaLtII?si=WJvwNdzaskuXmXaR
대야 지경교회
어린이 놀이 시설과
청소년들을 위해 풋살구장을
아주 잘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돌아 보며 감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