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마가복음 5:34)
● 절망 속에서도 나아가는 믿음
12년 동안 여인은 육체의 고통과
외로움과 절망 속에 살았습니다.
실패한 상황에서도 여인은 마지막
희망을 예수님께 두었습니다.
믿음은 아무 소망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예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오는
믿음의 발걸음을 기뻐하십니다.
● 숨겨진 눈물까지 아시는 예수님
수많은 군중 가운데 있었지만
예수님은 한 여인의 간절한 손길을
놓치지 않으셨습니다. 세상은
우리의 아픔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주님은 감추어진 눈물과 말 못 하는
상처까지도 보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병도 고쳐주시고,
"딸아" 부르시며 잃어버린 존귀함과
사랑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 평안으로 완성되는 치유와 회복
예수님은 "평안히 가라" 말씀하십니다.
치유는 육신의 회복에만 머물지 않고
영혼의 평안까지 이르게 합니다.
오랫동안 지속된 고난이라 할지라도
주님은 가장 선한 때에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시며,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믿음으로 나아오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믿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붙드는 자에게
치유와 회복, 평안을 허락하십니다.
- 비나채 -
자막성경통독100일 7독
[64일-이사야 53장-66장]
https://youtu.be/57bk2ibLi3w?si=oTceb4TGndhgNOdv
Even with hidden pain(Mak 5:34)
숨겨진 고통에도 불구하고 (막 5:34)
https://youtu.be/4w6fgN3CxKE?si=t08Ks2mNvX3YsGmO
샬롬지경교회 여신도들
주일 예배드리고
식사를 맛있게 하고
힘을 합쳐 정리 정돈을 마치고
군산선교역사관에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선교사님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우리 집사님의 섬김으로
맛있는 차도 대접받고
감사 감사드립니다
다음 달에는 아펜젤러기념관
성지순례 가기로 했습니다
여신도들 다 모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