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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중보기도

멕시코 칸쿤교회

작성자비나채(미화)|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0

몸이 하나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에베소서 4:4)

● 한 성령 안에 한 소망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한 성령 안에서
하나로 부름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세상의 분열과 갈등을 넘어, 하나님께서
주신 부르심의 소망을 붙들 때 참된
연합이 이루어집니다. 교회의 힘은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는 데 있습니다.

● 십자가의 화해와 순종
예수님은 성육신하셔서 사랑과
화해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십자가는 용서와 화해의 능력이며,
제자의 길은 겸손과 순종의 길입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낼 때 세상은 복음의 능력을 보게 됩니다.

● 복음으로 세상을 섬기는 사명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의 통로로
부르셨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 나라가 확장됩니다. 전 세계와
나라와 교회와 가정이 주님의 사랑과
화해를 실천하며, 한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 비나채 -

자막성경통독100일 7독
[66일-예레미야 14장-25장]
https://youtu.be/2NJZ7szOpNU?si=zvtTud8ksbHwcrnt


주 안에 우린 하나
https://youtu.be/uOUpjKfqQOY?si=JDyI3XUPL6jHQLhq


기도와 후원으로 돕는 교회

뉴욕농인교회/칸쿤농인교회
이철희목사님

20년 전 가족의 손을 잡고
큰 꿈을 품은 채 뉴욕으로
떠나셨던 이철희 목사님

세계의 수화가 하나 되어
복음의 사랑이 더 멀리
전해지기를 소망하며
묵묵히 걸어오신 믿음의 길

이제 그 걸음은
멕시코 칸쿤에 농인교회를
세우는 열매가 되어
복음의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듣지 못해도,
말하지 못해도
하나님의 사랑은
수화의 손끝을 따라 흐르고,
복음은 마음의 언어로
전해집니다.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1회 멕시코 농인가족
신앙수련회 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먼 지구 반대편에서
농아인들을 위해 섬기는
한국인 목사님의 헌신

수련회 칸쿤 일대
농인 가족 100명을 초청하여
3박 4일 동안 수화 예배,
성경 교육, 어린이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자리 ...

함께 모여 예배 가운데
주님을 만나고,
말씀 가운데 소망을 얻으며,
가정마다 믿음의 꽃이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30년 지기 기도 동역자
선교사님처럼 앞장서 일하시는
이철희 목사님의 사역 위에
하나님께서 친히 길을 여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시며
수많은 영혼이 주께 돌아오는
은혜의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로마서 10:15)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칸쿤의 여정이
복음의 향기로
세계를 물들이는
거룩한 시작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행복합니다
날마다 기적입니다
우리는 행복자입니다.

https://youtu.be/SrimIg8igFM?si=Ph9D5pIjn7Y5Iu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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